올랜드 블룸, 리암 니슨 주연 《 킹덤 오브 헤븐 》( 2005 ) 작성자로마초록물고기™| 작성시간06.08.03| 조회수1310| 댓글 35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yskwww 작성시간06.08.04 아니... 저 사람이 그 레골라스 였따니 ... . . . . .. . .. 충격.. what a shock!!!! 믿을 수 없어!! 전혀 안 닮았는데...;;;; 매치가 안되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치또 작성시간06.08.04 매치가 안 된다구요? 어째서요? 한눈에 알아보겠던데...글구 올랜도같이 한 작품에서 벼락 출세한 케이스는 언제나 다양함을 추구해야 합니다. 언제까지나 레골라스의 이미지만을 고집할 순 없는 거니까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무장공비 작성시간06.08.04 개인적으로 올랜도는 영어 억양과 톤이 좀 독특한 편이라서(약간 깔깔하다고 해야하나;;)뭘로 분장해도 기억하기 쉽더군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카이사르씨 작성시간06.08.04 어떤 떄는 요정... 또 어떤 때는 기사... 그러나 그 정체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한교 작성시간06.08.04 아쳐였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댓글 작성자 카이사르씨 작성시간06.08.04 그런데 무예수업도 받아본 적이 없는 대장장이에서 최악의 컨디션에서도 무슬림 기사나 성기사단도 쓸어뜨려 버리는 먼치킨같은 설정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치또 작성시간06.08.04 카이사르씨의 의견에 공감. 정말 말도 안됨. 그냥 칼 몇 번 탱탱거리니 기사가 되버리네...솔직히 그 부분이 가장 허술했다고 생각.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엘렌딜 작성시간06.08.04 저 여자 무슨 기병전투에서 성에서 지켜볼떄 얼굴이 장난아니었떠라는...(순간 딴사람인줄...크..;)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카이사르씨 작성시간06.08.04 여자의 진정한 무기는 바로 화장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아르슬란 작성시간06.08.04 올랜도는 트로이에서도 활을 잘 쏘져.... 야밤에 아킬리우스의 아킬레스건을 정확히 쏘아 맞춘다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Roiche 작성시간06.08.05 ....기사라.. 엘프도 그렇지만 이제 캐리비안에서는 슬슬 해적이 되어가는듯.(아니, 여기서도 원래는 대장장이 아닌가?!) 하여간 이 영화 당대 최고의 개그맨 제라르 드 리드포르씨가 안나온것만 빼면 볼만했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게이볼그 작성시간06.08.05 제라르 드 리포르의 개그는 -_-d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cruciare 작성시간06.08.08 좀 좀 좀 이상한 영화입니다......... 착한 기독교도 주인공./////////////////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파일런 작성시간06.08.30 아랍권에서는 발리앙을 ㅂㅅ으로 보는 기록들이 꽤 많이 나오던데... 영화와는 다르게 살라딘이 먼저 '대가없이' 항복할 수 있는 기회를 줬었다는군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현재페이지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