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유틸라이넨님. 감사합니다. 제가 독소전을 좋아하는데 그중에서도 "결정적 전투"로 이름높은 하르코프(Kharkov)전투를 올려주시니 정말 좋군요.(응?)
좀 보충하는 의미에서...
만쉬타인의 반격작전.
스탈린그라드의 승리에 이어 소련군은 계속적인 공세를 이어나가 하르코프를 점령하고 드네프르강선에 육박합니다. 도테츠 만곡부의 독일군이 다시 차단될 위기에 빠지자 힛총통은 현 위치 사수(-_ -ㅆㅂㄻ..)와 하르코프 쟁탈을 명하죠. 이때 독일군 최고의 브레인은 만슈타인은 명령을 무시하고 럭키스트라이크에 성공하게 됩니다.
2.20일 소련군이 진격을 멈추차 만슈타인은 적기를 포착, 2.21일을 기하여 스탈리노 방면에 기습반격을 가합니다.
소련군은 기습을 당하여 대혼란속에 도네츠강선으로 후퇴하고 불과 일주일만에 전차 600대와 포 1,000문을 빼앗기고 하르코프를 내주게 됩니다.
이때 만슈타인은 전사에 길이남을 1:8이라는 엄청난 병력열세에도 불구, 기계같은 냉철함으로 절약작전을 성공하여 소련군을 완전소진시키나 자신의 병력열세로 제대로된 추격을 포기합니다. 뒤이은 해빙기로 전선은 고착되죠.
좀 보충하는 의미에서...
만쉬타인의 반격작전.
스탈린그라드의 승리에 이어 소련군은 계속적인 공세를 이어나가 하르코프를 점령하고 드네프르강선에 육박합니다. 도테츠 만곡부의 독일군이 다시 차단될 위기에 빠지자 힛총통은 현 위치 사수(-_ -ㅆㅂㄻ..)와 하르코프 쟁탈을 명하죠. 이때 독일군 최고의 브레인은 만슈타인은 명령을 무시하고 럭키스트라이크에 성공하게 됩니다.
2.20일 소련군이 진격을 멈추차 만슈타인은 적기를 포착, 2.21일을 기하여 스탈리노 방면에 기습반격을 가합니다.
소련군은 기습을 당하여 대혼란속에 도네츠강선으로 후퇴하고 불과 일주일만에 전차 600대와 포 1,000문을 빼앗기고 하르코프를 내주게 됩니다.
이때 만슈타인은 전사에 길이남을 1:8이라는 엄청난 병력열세에도 불구, 기계같은 냉철함으로 절약작전을 성공하여 소련군을 완전소진시키나 자신의 병력열세로 제대로된 추격을 포기합니다. 뒤이은 해빙기로 전선은 고착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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