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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사

[출처미상]<Катюша 카츄샤>

작성자무장공비|작성시간06.10.05|조회수1,122 목록 댓글 5

 

 

이 노래는 시를 가사로 하여 1938년에 작곡된 곡입니다. 사실 카츄사는 톨스토이의 '부활' 이라는

책에서 나오는 주인공의 이름으로, 이 곡은 민요였지만 적군의 병사들은 이 곡을 아주 즐겨 불렀습니다.

발랄라이카 신나게 긁으며 여럿이 모여 부르는 장면이 떠오르는, 아주 유명한 소련의 군가입니다.

 

 

씩씩하게 적을 베라

 

 

이 곡은 군가로써의 박력은 떨어지지만 사랑과 그리움을 담은 민요,

경쾌하고 활기찬 분위기로 전 세계적으로도 많이 알려진 곡이 되었고,

특히 이탈리아에서는 '반파시스트 찬가'로 불리기도 했습니다.

 

카츄사는 2차대전 소련군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노래이고,

러시아적 정서가 많이 묻어나는 노래입니다.

 

 

 

<@NHN@LINEBREAKER@NHN@>

러시아어의 단어에는 모음에 우다례니예(강세) 가 붙는데

이 강세가 있는 모음은 음가를 유지하면서 상대적으로 길고 강하게 발음되며,

강세가 없는 모음은 발음이 약화됩니다.

 

순서는 노어 가사, (비슷하게 쓴)한국어 발음, 그리고 번역된 가사 순입니다.

강세가 있는 모음의 경우 노어 가사에선 밑줄, 한국어 발음에선 붉은색으로 표기하였습니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Катюша

 

카츄샤

 

 

 

 

1.

 

Расцветали яблони и груши,

라쓰쯔비블러니 이그쉬,

사과꽃 배꽃 활짝 피고,


Поплыли туманы над рекой.

빠쁠?t느이 나드리이.

강 위엔 물안개 서리어라.


Выходила на берег Катюша,

브이하베렉 까샤,

카츄샤는 나왔더라 강기슭으로, 


На высокий берег на крутой.

나 ??끼이 레끄 나끄루.

높고 험한 강기슭으로.

 

Выходила на берег Катюша,

브이하베렉 까샤,

카츄샤는 나왔더라 강기슭으로, 


На высокий берег на крутой.

나 ??끼이 레끄 나끄루.

높고 험한 강기슭으로.

 

 

 

 

2.

 

Выходила, песню заводила

브이하라, ??쓰뉴 자바

나와서, 서서 부르는 노래


Про степного, сизого орла,

쁘라 쓰찌쁘버, 저버 아를,

초원에 사는 푸른 독수리의 노래,


Про того, которого любила,

쁘라 따, 까러버 류라,

그 사랑하는 사람의 노래,


Про того, чьи письма берегла.

쁘라 따, 치이 씨마 비리글.

가슴에 안은 편지 임자의 노래.

 

Про того, которого любила,

쁘라 따, 까러버 류라,

그 사랑하는 사람의 노래,


Про того, чьи письма берегла.

쁘라 따, 치이 씨마 비리글.

가슴에 안은 편지 임자의 노래.

 

 

 

 

3.

 

Ой ты, песня, песенка девичья,

오이 뜨이, ??쓰냐, ??쎈까 지치야,

오, 너 노래야, 처녀의 노래야, 


Ты лети за ясным солнцем вслед.

뜨이 리쓰느임 ?n 프쓰례뜨.

너는 밝은 해를 따라 날아가라.


И бойцу на дальнем пограничье

이 바이넴 빠그라치에

먼 국경의 병사 하나에게


От Катюши передай привет.

아뜨 까샤 삐리이 쁘리??.

카츄샤의 안부를 전해다오. 

 

И бойцу на дальнем пограничье

이 바이넴 빠그라치에

먼 국경의 병사 하나에게


От Катюши передай привет.

아뜨 까샤 삐리이 쁘리??.

카츄샤의 안부를 전해다오. 

 

 

 

 

4.

 

Пусть он вспомнит девушку простую,

뿌쓰찌 온 프쓰니뜨 부쉬꾸 쁘라쓰유,

그이가 수수한 이 처녀를 생각케 하라,


Пусть услышит, как она поёт,

뿌쓰찌 우쓸?l쉬뜨, 까끄 아,

이 처녀의 노래를 듣게 하라,


Пусть он землю бережёт родную,

뿌쓰찌 온 ??류 비리쥐욧 라드유,

그가 조국의 땅을 지키게 하라,


А любовь Катюша сбережёт.

아 류피 까샤 쓰비리쥐욧.

그리고 카츄샤의 사랑도 지니게 하라.

 

Пусть он землю бережёт родную,

뿌쓰찌 온 ??류 비리쥐욧 라드유,

그가 조국의 땅을 지키게 하라,


А любовь Катюша сбережёт.

아 류피 까샤 쓰비리쥐욧.

그리고 카츄샤의 사랑도 지니게 하라.

 

 

 

 

1.

 

Расцветали яблони и груши,

라쓰쯔비블러니 이그쉬,

사과꽃 배꽃 활짝 피고,


Поплыли туманы над рекой.

빠쁠?t느이 나드리이.

강 위엔 물안개 서리어라.


Выходила на берег Катюша,

브이하베렉 까샤,

카츄샤는 나왔더라 강기슭으로, 


На высокий берег на крутой.

나 ??끼이 레끄 나끄루.

높고 험한 강기슭으로.

 

Выходила на берег Катюша,

브이하베렉 까샤,

카츄샤는 나왔더라 강기슭으로, 


На высокий берег на крутой.

나 ??끼이 레끄 나끄루.

높고 험한 강기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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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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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노란늑대 | 작성시간 06.10.05 이야 노래 아주죽입니다. 꼭 군대시절 천일의 약속이 생각나는 노래내요.
  • 작성자이레아 | 작성시간 06.10.05 터키군에도 비슷한 사례가 있습니다. 한국전참전당시 터키군이 군가대신 오스만제국의 수도 이스탄불의 번화한 거리를 배경으로한 사랑이야기인 '우스쿠달'을 불렀지요.
  • 작성자위대한개척자 | 작성시간 06.10.06 멋지네요 --!! 그런데.. 전쟁터에서 이런노래는 --...
  • 작성자검성 | 작성시간 06.10.07 붉은군대합창단인감 오래되서 몰겠심
  • 작성자신격카이사르 | 작성시간 06.10.07 네이버 군가까페에서 퍼오신 것 같습니다 ㅇㅅㅇ) 맞으신가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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