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트족은 민족 대이동시기에 본거지인 스웨덴의 고스 섬을 지나서 러시아 대초원을 지나 3세기 쯤에 동 서 로 나누어져 동고트 족은 남부 러시아 초원애 서고트족은 루마니아 지역에 정착합니다 로마의 혼란과 훈족의 침입에 인해 각기 이탈리아와 스폐인에 정착지를 마련하는데.... 다 이동 한 것이 아니라 많은 수의 고트족이 정착지에 잔류했습니다 바로 그 예가 바로 크림 고트족입니다 러시아 터키 전쟁으로 유명한 크림 반도... 옛날 그리스 계통의 보스프러스 왕국이 있던 자리이죠,, 그리고 하자르 킵자크 크림 한국 까지....
다음의 위키백과에서 참고 하였습니다
크림 고트족은 흑해 주변의 토지, 그것도 크림 반도에 머무른 고트족이다. 고트족의 이름에서는 가장 약하고 가장 무명이었지만 짓궂게도, 고트족의 사회에 있어 가장 길게 존속했다.
크림 고트족은, 드로스(후의 망프·그) 주변을 아성에 계속 존재해 16세기에 크림 한국에 짜넣어질 때까지 족장이 동로마 제국, 하자르, 킵차크 한국, 원, 제노바 등의 열강에 충성을 맹세했다.
다른 고트족과 같이 당초는 아리우스파를 받들고 있었지만, 6세기까지는 완전하게 그리스 정교회에 전업했다. 8세기에 크림 고트족의 주교 고티아 요하네스는, 하자르의 전제에 대해서 반기를 일으켰지만 실패하고 말았다.
크림 고트족의 상당수는 그리스어를 말하는 사람이었기 때문에 그 땅에 정주하는 비고트계의 비잔트 제국 시민이 콘스탄티노플의 정부로부터 「고티아 Gothia」라고 불렸다. 그렇지만 이 지역의, 늦어도 [1500년대]의 크림 고트어의 문서가 현존하고 있어, 18세기까지 크림 고트족사회는 무상인채 계속 존속했다. 18세기 후반에 에카테리나 2세에 의해서 많은 부족이 강제로 퇴거당해 크림 고트어는 19세기까지 사어가 되었다.
러시아 남부의, 이른바 보르가드이트인은 크림 고트족이 아니다. 보르가드이트인의 언어는 서게르만어군인 것에 대하고, 고트어는 동게르만어군에 속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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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 고트족은 흑해 주변의 토지, 그것도 크림 반도에 머무른 고트족이다. 고트족의 이름에서는 가장 약하고 가장 무명이었지만 짓궂게도, 고트족의 사회에 있어 가장 길게 존속했다.
크림 고트족은, 드로스(후의 망프·그) 주변을 아성에 계속 존재해 16세기에 크림 한국에 짜넣어질 때까지 족장이 동로마 제국, 하자르, 킵차크 한국, 원, 제노바 등의 열강에 충성을 맹세했다.
다른 고트족과 같이 당초는 아리우스파를 받들고 있었지만, 6세기까지는 완전하게 그리스 정교회에 전업했다. 8세기에 크림 고트족의 주교 고티아 요하네스는, 하자르의 전제에 대해서 반기를 일으켰지만 실패하고 말았다.
크림 고트족의 상당수는 그리스어를 말하는 사람이었기 때문에 그 땅에 정주하는 비고트계의 비잔트 제국 시민이 콘스탄티노플의 정부로부터 「고티아 Gothia」라고 불렸다. 그렇지만 이 지역의, 늦어도 [1500년대]의 크림 고트어의 문서가 현존하고 있어, 18세기까지 크림 고트족사회는 무상인채 계속 존속했다. 18세기 후반에 에카테리나 2세에 의해서 많은 부족이 강제로 퇴거당해 크림 고트어는 19세기까지 사어가 되었다.
러시아 남부의, 이른바 보르가드이트인은 크림 고트족이 아니다. 보르가드이트인의 언어는 서게르만어군인 것에 대하고, 고트어는 동게르만어군에 속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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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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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신격카이사르 작성시간 07.09.04 무역이 짭짤 -ㄱ..그로고보니 보스포루스 왕국의 역사를 알고 싶어진..검색해볼까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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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콰지모드 작성시간 07.09.08 저두 저 땅은 무리를 해서라도 일단 먹고나야 직성이 풀려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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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바르티겐 작성시간 07.09.09 크리미아 고트.. 예상외로 가장 오래 갔군욤.. 그리고.. 크리미아 타타르는.. 사멸되지 않았지만.. 쫒겨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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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타마누님 작성시간 07.09.10 ㄲㄲ 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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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제국기사단 작성시간 07.09.12 반도라서 왠지 동질감이..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