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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계 금융 재벌 로트쉴트(Rothschild) 가문의 역사

작성자왕마귀| 작성시간08.04.05| 조회수1089|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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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Τιταυιζ 작성시간08.04.05 영국이 수에즈운하때문에 로스차일드에게 돈을 빌릴때 "대영제국을 담보로" 돈을 빌렸다는 일화가 있다고 하더군요 ㅡㅡ;; 근데 요새는 후손들이 다 좀 지능이 모자라는 사람들이라 좀 곤란을 겪고 있다는 얘기를 들은적이 있는데... 뭐, 그동안 쌓아올린 돈이 워낙 많으니... 좋은 글 감사히 읽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사탕찌개 작성시간08.04.06 제가 알기로는 로스차일드 가문이 먼저 수에즈 운하의 주식을 사놓고서 다시 그걸 영국이 산 걸로 알고 있는데... 그때 영국의 수상은 디스라엘리 였는데, 그 사람도 유태인이었다지요.
  • 답댓글 작성자 증사 작성시간08.04.07 외부인을 믿지못하는지라 같은 사촌끼리 결혼을 했는데(삼촌과 조카 등등) 그게 영향을 끼친것 같습니다...
  • 작성자 BananaMilk. 작성시간08.04.06 유태인이 민족심이 엄청 강하나보군요...;
  • 작성자 wordpad 작성시간08.04.06 근데 보통은 '로스차일드'라 고 하지 않나요? 내가 잘못알고 있나...
  • 답댓글 작성자 앨런비 작성시간08.04.07 그건 영어식이고, 독일식 발음은 로트쉴트죠.
  • 작성자 학생[역갤] 작성시간08.04.08 잘 봤습니다. 마음은 돈지갑에 의존한다...^^;; 마음에 와 닿는... 아니 돈지갑에 와 닿는 말이네요.
  • 답댓글 작성자 진셍티 작성시간08.04.08 하품을 하다 글을 읽고...웃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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