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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터 에른스트 폰 만스펠트 2세

작성자Heinrich IV| 작성시간08.10.30| 조회수1434|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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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타마누님 작성시간08.10.30 하앍하앍 재칼의 생애군요~ .~
  • 작성자 가스가겐고로 작성시간08.10.30 만스펠트~~~ ㅠㅜ
  • 작성자 최하늘 작성시간08.10.30 만스펠트는 다른 신교도측 사령관들과 달리 패배한 뒤에 망명 따위는 안 했군요... 의외의 사실이네요. 재칼답게 빠져나가 잘 살줄 알았습니다...
  • 작성자 리카르도 작성시간08.11.02 능력은 있는데 운이 전혀 따라주지 않은 비운의 장수이랄까..조금만 성질 좀 죽였다면 대활약을 했을지도 모르지요..
  • 작성자 학생[역갤] 작성시간08.11.03 좋은 글 잘 보았습니다. ^^ 안할트-베른부르크는 공(퓨르스트 혹은 퓌어스트), 요하임 에른스트는 변경백(마르크그라프)가 나은 것 같습니다. '후작'의 직위는 좀 궁정적이라, 독일의 상황과는 어울리지 않는 면이 많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1622년에는 틸리가 백작 직위를 받기 전인 것 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Heinrich IV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11.03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말씀해 주신대로 수정했습니다. 그리고 1622년에 틸리는 백작이 아니라 장군이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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