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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레옹전쟁에서 경보병과 척후병이 다른건가요?

작성자Z.W.P.A| 작성시간12.04.23| 조회수1415|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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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차우비 작성시간12.04.23 이거 무슨 영환가요? 라인액트같진 않은데요?
  • 답댓글 작성자 Z.W.P.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4.23 영국 드라마 샤프입니다 나폴레옹전쟁시기 스페인전쟁을 주무대로 영국95라이플연대 소속 하사관출신 장교인
    샤프의 모험을 다룬 드라마죠 원작소설이 공전의 베스트셀러였고 드라마도 영미권에서는 엄청난 히트를 쳤다
    고하더군요
  • 작성자 차우비 작성시간12.04.24 정보 감사합니다. 그러고 보니 세번째 짤에 샤프역할을 맡은 숀빈이 저기 있군요. 2006년에 나온 샤프의 도전이라는 영화만 알았는데 원작 소설도 있다니 읽어봐야겠네요
  • 답댓글 작성자 카이사르씨 작성시간12.04.24 몇개 안되는 해피엔딩... ㅠㅜ
  • 답댓글 작성자 RichardDawkins 작성시간12.04.27 숀빈 스스로도 뭔가 허전했을지도? 뭐 샤프 내용 중에서도 중상 입어 사경헤매긴 하지만요..
  • 작성자 swordfish 작성시간12.04.24 제가 알기로는 영국 라이플은 베이커 라이플 머스킷을 썼고, 프랑스 쪽은 활강식 머스킷을 쓴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영국군은 연사력은 개판이지만 정확도는 좋았고, 프랑스 군은 연사력은 좋았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라이플을 쓴 국가는 미국이 있겠죠. 애초에 미국에 발리면서 만든게 라이플 병이니까요.
  • 작성자 jyni 작성시간12.04.24 기동성이 중요한 척후병의 특성상 중무장이 힘들다보니, 경보병 혹은 경기병과 무장이 비슷할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 작성자 썩은얼음 작성시간12.04.27 운영을 다르게 하긴 했는데 역활이 겹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경보병이 척후병 역활 하는 경우도 많았고,
  • 작성자 흫헿흫 작성시간12.04.29 사진에 나온 프랑스보병은 척후병 볼띠제르 입니다. 나폴레옹전쟁 중반 때부터 전열보병대대는 6개중대 1개대대 편재가되는대 그중 1개중대가 볼띠제르로 편성됩니다. 한마디로 전열보병대대의 척후임무를 맞고 있는샘이지요 상황에따라선 산개 대형에서 전열대형으로 전환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또다른 경보병으로선 카라비니어나 세샤르가 있는대 전열 보병대대가 아닌 경보병대대일경우 4개의 세샤르 중대 카라비니어 볼띠제르 각각1개중대로 편성되고 경보병대대의 특징은 평소 전열보병과 다름없이 전열대형으로 이동하다가 필요할땐 대대전체가 산개대형으로 전환할수있다는것니다. 한마디로 전열보병 + 경보병인 셈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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