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데미르 카라한작성시간12.05.30
헝가리의 경우 카자르의 지배하에서 여타 투르크부족(초기엔 카바르-세케이인 나중엔 쿠만-쿤족을..)을 끌여들였고.. 불가르 족에 비해 분열되지않고 통일된 체제도 있었기에 슬로바키아,크로아티아를 뺀 슬라브인들을 동화시키기 쉬웠고 몽골마왕님 강림전까지는 왕국 인구중에서 절대 다수를 이루었죠..
답댓글작성자데미르 카라한작성시간12.05.30
더불어 불가리아의 경우 아시다시피 "차르", "보야르(투르크어 bey + ar)"를 러시아와 비슷한 혹은 몇십년 앞서 이용한나라입니다. 후에 2차 불가리아 제국의 아센왕조의 경우 쿠만계라는 설이 있을만큼.. 나름 포용력있게 발전하지만 얘네들 또한 몽골마왕님께 ㅌㅌ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