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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세기 불가리아와 프랑크, 비잔티움의 관계

작성자fdsa| 작성시간12.05.30| 조회수625|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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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fds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5.30 불가리아라... 비잔티움은 멸망햇는데 불가리아는 살아있다느게아쉽습네다
  • 답댓글 작성자 최하늘 작성시간12.05.30 오스만이 그렇게 밀리면서도,유럽에서 완전히 쫓겨나지 않은걸 보면, 메흐메드 2세가 내부의 반발을 무릅쓰고서라도 콘스탄디누폴리를 점령한게 신의 한수는 신의 한수인거 같네요 ㅎ
  • 답댓글 작성자 오로쿠트 작성시간12.05.31 '로마민족'은 없지만 불가리아 민족은 살아남았으니까요. 보편제국을 표방했기에 결국은 중핵민족을 남기지 못하고 분해되버린게 어찌보면 당연했죠.
  • 작성자 데미르 카라한 작성시간12.05.30 헝가리의 경우 카자르의 지배하에서 여타 투르크부족(초기엔 카바르-세케이인 나중엔 쿠만-쿤족을..)을 끌여들였고.. 불가르 족에 비해 분열되지않고 통일된 체제도 있었기에 슬로바키아,크로아티아를 뺀 슬라브인들을 동화시키기 쉬웠고 몽골마왕님 강림전까지는 왕국 인구중에서 절대 다수를 이루었죠..
  • 답댓글 작성자 데미르 카라한 작성시간12.05.30 더불어 불가리아의 경우 아시다시피 "차르", "보야르(투르크어 bey + ar)"를 러시아와 비슷한 혹은 몇십년 앞서 이용한나라입니다. 후에 2차 불가리아 제국의 아센왕조의 경우 쿠만계라는 설이 있을만큼.. 나름 포용력있게 발전하지만 얘네들 또한 몽골마왕님께 ㅌㅌ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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