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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Jitter 작성시간13.08.08 더구나 요세푸스는 유대고대사에서 그녀를 이집트와 에티오피아 여왕이라고 기록했다고 합니다. 여왕은 솔로몬 왕국에 와서 아이를 가졌고, 그 아이는 메넬리크. 자기 나라로 돌아와서 악숨을 근거 나라를 세워 악숨왕국으로 번성했다는 내용이 잇습니다. 후에 그는 솔로몬을 다시 찾아가 몇년 머문후 어찌어찌해서 언약궤를 가지고 귀환 교회를 지어 그 안에 보관하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일반인에게는 절대 공개불가로 확인은 불가능.
이런 이유에서 예멘과 에티오피아는 시바여왕을 서로 자기꺼라고 우기며 으르렁 대고 있습니다. 설마 이걸 믿진 않겠죠? 교차검증이 안되면 허구의 영역에 있다가 고고학적 발굴이나 상대국 혹은 주변국 -
답댓글 작성자 마법의활 작성시간13.08.08 네. 고고학적 발굴이나 상대국 기록 같은 근거가 밝혀지면 역사적 진실이 되는데, 여기서 쥐터 유저가 제멋대로 설정하는 기준, 즉 "바로 그 인물 이름을 언급하는 금석문"이 반드시 있어야 확증되는 건 아닙니다. 또한 일본서기의 경우에서도 보듯 문헌자료에만 기록이 있더라도 이런 이유로 함부로 무시되는 경우는 없습니다.
그저 반기독 빠돌이들만, 성경만은 절대 역사적 자료로 쓰일 수가 없다고 망상하기에 난리를 피울 뿐이죠. 그 자체로 역사로 쓸 수 없는 것하고 역사적 자료로 쓸 수 있는 건 완전 다른 문젠데 모자란 분들은 이런 걸 당최 이해하지 못하죠. 참 큰일입니다. -
작성자 Jitter 작성시간13.08.08 의 기록들 같은 근거가 밝혀지면 점차 역사적 진실이 되는 겁니다.
저한테는 반기독빠돌이라며 몰아붙이면서도 자기는 기독빠라고 인정안하시네요. 기독교측 주장만 일방적으로 실체없이 지껄이면서.
책하나 던져주고 '나 이것도 읽었다 넌 안읽었지' 이런식 말고 책을 읽었으면 출처를 밝혀 님이 지금껏 하시던대로 글을 쓰세요. 제가 잘 읽어볼테니. 도서관에 가서 책을 읽으라는 등 님이야 말로 말문 막혀 헛소리하는 태도 그만 하시고요. 참. 님의 일방적인 주장을 학계의 일반적인 주장이라며 왜곡하지 마시고. 머 그거야 님의 자유겠지만. -
답댓글 작성자 마법의활 작성시간13.08.08 미안한데, "출처를 밝히면서"이때까지 하던 대로 글 쓰고 있습니다. 차이는 그게 댓글로 분산되어 있냐, 아니냐에 불과할 따름입니다. 또한 계속해서 "기독교측 주장만 일방적으로 실체없이"지껄인다고 하는데, 그러는 쥐터 유저의 주장은 어디에 실체를 두고 있습니까?
어설프게 이해도 못하고 마구 베끼는 인터넷 자료가 전부고, 바트 어만에 대해서도 언급합니다만 정작 그에 대해서 말하는 내용은 바트 어만 선생님도 본좌에요 엉엉엉 니가 먼데 그 님 폄하에요 따위의 팬질 밖엔 없었지요. -
작성자 fjdoqpfh 작성시간13.08.08 길고 긴 논쟁이네요. 근데 결국 마법의활님이 주장하는 바는 이거네요.
"정말 실존인물이라는 고고학적 역사적 근거는 성경 외엔 없다, 이건 FACT 맞아도, 모델이 되는 인물 혹은 이름 시조로서의 인물들이 지도하는 세력 관계나 변화 양상 그리고 역사의 진실 일부를 담은 건 사실이다, 이건 맞습니다."
Jitter님, 논쟁은 좋은데 마법의활님을 기독빠로 몰아세우는 일은 그만했으면 합니다. 저 주장은 모세란 인물이 성서대로 실존했는지는 확실치 않은데 그 모티브가 되는 사람들은 확실히 존재했다는 뜻입니다.
위의 주장을 기독교도나 기독빠한테 그대로 말하면 성서를 부정하냐면서 화내요. 아마 돌도 맞을걸요. 마법의활님 좀 억울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