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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마법의활 작성시간13.08.08 본문 내용은 다윗과 쉴로모의 왕국 자체가 실재했을 가능성을 대단히 높이 평가하며, 오히려 그것까지 부정하는 최소주의를 비판하는데 이 글 만진 반기독 빠돌이는 소위 말하는 최대주의를 비판한 것을 들어 침소봉대하고 있네요. 국내 반기독 빠돌이들은 어떻게 된게 최소주의를 비판하는 내용까지 죄다 우왕 역시 성경은 죄다 뻥이었어요 로 알아듣기 바쁜데, 참, 최대주의자 개독교도들하고 당최 뭐가 다른지 알 수가 없습니다.
과연 믿음은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입니다...... -
작성자 마법의활 작성시간13.08.08 물론 다윗과 쉴로모의 왕국이 실제보단 별 것 없었음은 밑에 내가 언급한 시바 여왕 연구한 고고학자의 책에서도 언급되는 바라 별반 신기한 내용은 없지만, 적어도 이를 볼 때 다윗과 솔로몬 자체를 완전 허구 인물로 단정짓는 주장은 폐기에 가깝다는 것 또한 사실이 되겠습니다.
중간에 반기독 빠돌이들의 흔한 거짓말 프레임, 즉 "기독교계에선 어차피 입증도 안 되는 걸 가지고 헛질하고 있으며 성경 기록 일부를 입증하는 발견은 죄다 기독교계의 억지일 뿐이다" 도 있는데 그닥 문맥하곤 잘 어울리지도 않네요. -
작성자 마법의활 작성시간13.08.08 쯧쯧쯧...또 반기독 빠돌이들의 거짓말. 헤제키야하고 요아스 왕 시대가 나라 말아먹고 결국 멸망시키는 원인을 제공했다고? 앗시리아를 격퇴한 건 다름아닌 헤제키야 왕이고, 헤제키야의 능수능란한 외교 덕택에 이스라엘은 앗시리아로부터 정치적 독립을 온존할 수 있엇습니다. 그리고 요시야 시대에 유다는 북쪽으로의 상당한 국토 회복까지 달성하죠. 요아스는 또한 동맹 파트너로 이집트보다는 신바빌로니아가 낫겠다는 옳은 판단을 해서, 이집트한테 먼저 전쟁까지 걸었었고요.
잘 알지도 못하면서 인터넷 자료 중 자기가 믿고 싶은 것만 얼기설기.....참담합니다. 역시나입니다. -
작성자 마법의활 작성시간13.08.08 사실 이렇게 몇 가지 FACT를 가지고 멋대로 자기가 모르는 내용까지 지어서 말하는 건, 자기 전공 분야가 아닌 분야까지 함부로 떠들어대는 이덕일, 바트 어만 류의 이상한 학자들 전매특허긴 합니다만 이글 쓴 친구 같은 경운 반기독 빠돌이적 믿음으로 아예 사실까지 곡해하고 있네요.
아울러 지금 말하는 내용에 대한 출처, 제시합니다. 역사로서의 성서, 고대 이스라엘 역사, 유대인의 역사, 아이작 아시모프의 구약.
ps. 무신론자 끝판 대왕인 아이작 아시모프도 그래 "보수 기독교계의 인사"입니까? 아이작 아시모프 선생이 자다가 벌떡 일어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