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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무신론자 작성시간14.06.18 몽골정복사는 첨에 볼 때는 우왕~ㅋ 이랬지만, 생각해보면 해 볼수록, 이거는 한국인 특유의 열등감의 분출이라고밖에 생각안듬. 몽골이랑 우리랑 무슨 상관이 있다고. 고려왕실은 몰라도, 민중들에게 몽골은 인민의 적일 뿐이죠.
몽골군대의 근간은 귀족에 대한 절대적 복종과 인센티브(좋은 의미가 아닌, 월스트릿 인센티브같은 것)이고, 이 구조에 동참하고픈 놈은 다만 도움이 될만한 특기보유자에 한해, 몽골군대에 받아준다, 아니면 죄다 학살이라는 무자비한 것들이었습니다. 월스트릿의 부패한 고액연봉 투자자들이 리스키한 레저와 매춘을 즐긴 것처럼, 이 몽골인들의 뇌구조역시, 한쪽은 섹스, 한쪽은 전리품이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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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무신론자 작성시간14.06.19 공녀들에 대한 고려의 기록으로도, 이슬람문학에서도 이 놈들이 미녀라면 환장하는 놈들이었음을 알 수 있죠.
그러므로, 몽골에 대한 항복은 항복이 아닙니다. 단지 협력하는 것이 아니라, 그 몽골고급장교들의 변태적 취향과 소유욕의 한 형태인 여성수집욕을 만족시키기 위한 접대와 공녀제공을 해야만 했으니까요.
아마도 이 변태 색휘들은 각기 다른 에스닉그룹의 양식으로 치장한 걸들을 하나씩 자신의 오르도 혹은 하렘에 쳐넣는 것이 정복의 동기이자 삶의 낙이었나 봅니다. 돈 또한 몽골과 뗄래야 뗄 수 없죠.
그래서 결국, 몽골인이 가장 멸시하던 남송출신 주원장한테 죄다 도륙당하죠.
결론은 카프카스의 산민들이 머저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