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셉티미우스 세베루스 황제 시절의 프라이토리아니 군인

작성자마법의활| 작성시간15.05.27| 조회수955|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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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USER 작성시간15.05.27 사슬갑옷이 훨씬 더 유연하고 활동하기 편합니다.
    그리고 사슬갑옷과 찰갑은 장단점이 있어서 동시기에도 같이 많이 쓰였습니다.
    어느 한쪽이 더 우월해서 대체했던 장비라고보긴 힘듭니다.
  • 작성자 초록마르스 작성시간15.05.27 근데 진짜 변화가 빨리 되었네요.. 한국도 K-2가 아직 보급도 안되었가늘
  • 작성자 Aetius 작성시간15.05.28 전 후기로마군이 더 간지나던데 ㅋㅋ 고대와 중세가 섞인 느낌이랄까요?!
  • 작성자 배달민족 작성시간15.05.28 아 근데 저때 직업군인들의 무기들 자비부담인거죠????
  • 답댓글 작성자 마법의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5.29 그렇습니다. 하지만 국영 PX 에서 파는 형식이라, 그렇게 큰 부담은 아니었을 듯..... 시장 경제 논리로 값이 결정되는 시스템은 아니었습니다. 디오클레티아누스 마냥 너 이 가격보다 비싸게 팔면 감옥에 쳐넣을거야, 라는 건 아니었지만.....;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무장공비 작성시간15.05.30 역시나 예전에 비해 맞으면 골로 갈만한 뭔가가가 더 휙휙 많이 이쪽으로 날아온다는 점이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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