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a, 기원전 202년 자마전투당시 한니발 바르카
위의 삽화는 나폴리 박물관(Napels Museum)에 묘사된 조각상외, 당시 고고학적 사료를 더해 카르타고의 가장 위대한 장군인 한니발 바르카(Hannibal Barca)를 고증하고 있습니다. 그는 붉은 관모(사료출처: SI, XVII)와 흰색 깃털(사료출처: SI, II 397-399)로 치장된 투구를 쓰고있으며, 별, 달, 잎, 종려나무 모양으로 자수된 금장식이 곁들어진 자주색 튜닉을 입고있습니다. 그를 보호하고 있는 사슬갑옷(사료출처: SI, II 401-404)은 이베리아 부족인들의 선물로써, 금색으로 된 사슬들을 일일히 엮어 만들어진 흉갑입니다. 타구스 강(Tagus river, 이베리아에 위치한 강)의 사금과 강철, 청동을 주조하여 만들어진 이 갑옷은 착용자의 몸을 완벽히 보호해줌과 동시에, 화려함을 돋보이게 해주는 용도였을겁니다.
오스프리 The Carthaginians 6th-2nd Century BC에 있는 글의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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