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서튼 후에서 발견된 멋진 투구입니다. 작성자타메를랑| 작성시간09.08.11| 조회수772| 댓글 5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푸헬헬 작성시간09.08.11 코 아래 황금 부분은 콧수염인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타메를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8.12 네. 참고로 저 투구를 실제로 써본 학자의 말에 의하면 자신은 원래 작은 목소리를 냈었는데, 투구를 써보고 말하자 목소리가 우렁차고 무겁게 나왔다고 하더군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BERSERK_OhYes 작성시간09.08.12 부엉이, 올빼미같은 느낌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사악오리 작성시간09.08.12 면갑이 실제 전장에서 방어적인 기능에 도움을 주었나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타메를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8.12 고려 말의 유명한 왜구 장수인 아지바두는 온 몸을 갑옷으로 감싸고 얼굴을 면갑으로 가리고 있어서 화살이 들어가지 못해 고려 군사들이 매우 두려워했다고 하니, 얼굴 보호용으로는 면갑도 상당히 유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저 서튼 후의 투구는 실전용이라기 보다는 왕의 무덤에 넣는 부장품에 더 가까울 듯 합니다. 물론, 아직 그에 대해 확실히 밝혀진 것은 없지만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