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아시다시피 이 작품은 역사를 주제로 한 것이라지만
상상적 요소도 적지 않게 들어가있죠.
디자인을 예로 든다면
고구려는 작품 속 사람들과는 달리
"뿔"이 나있고(고구려 주변에 사는 인근 주민들 말에 따르면)
"바람에 휘날리는 꼬리"도 가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다들 고구려를 정면으로 대하기 때문에 꼬리를 잘 보질 못하지만...)
걔다가 그 부모들의 혈통은 "신"이라는 점(기묘한 탄생)...
너무 사실 확인(고증과 같은)적인 요소만 있다면 재미없잖아요?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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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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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Btomato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04.30 초기작은 보통 진짜 일본애니에 익숙한 계층을 위했다면 지금은 그걸 좀 옆으로 옮긴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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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그레친 작성시간 14.04.30 어헝헝 관구검 ㄱ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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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Btomato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04.30 ㄷ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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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havoc(夏服ㅋ) 작성시간 14.04.30 ㅅㄱ....ㅅㄱ....ㅅㄱ....제발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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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차한잔 작성시간 14.07.08 나루토에 나오는 오오츠츠키 카구야도 실은 고구려 혈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