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비심 없는 가신의 방어벽 구축."
열심히 가신들을 만들고, 매우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다른 더 힘센 다이묘와의 관계도 포기하고 가신들의 편에 서서 보호해주고, 함께 싸우고, 그들이 어느 정도 군사력은 키울 수 있도록 육성하는 플레이를 강조한 이유임.
대분열 이벤트 발생 이후, 오랜 동맹이고 뭐고 다 등 돌린 상황에서도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오래동안 함께 싸운 가신들은 단 한 녀석도 배신하지 않았음. (특히.. 키소家는 정말로 고마운 동맹... 쌩큐, 키소씨..)
덕분에, 일본지형의 병목구간인 오사카-쿄토 선은 2개 풀스택 부대로 여유있게 방어, 동쪽의 가신단 방벽에는 풀 스택 한 부대 정도를 보내 전투를 지원해주고, 나머지 정예 중의 정예는 동진하면서 관동을 수월히 정리해나가는 중.
특히, 가신들 자체도 보통 1~2개 풀스택 부대를 운용하므로, 그들의 병력은 동쪽에서 진군해오는 적국의 공격을 번번이 가로막았고, 때로는 양동 비스무리한 역할도 해주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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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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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kweass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03.27 꾸준이 돈을 먹여야 함.. 물론, 그러기 위해서 돈을 아껴야 하고, 그말인즉슨 대분열 뜨기 전에 경제적으로 만반의 준비를 갖춰서, 대분열 이후에도 턴 당 5000 정도 수입은 들어올 수 있도록 하고, 건설 등 돈 많이 드는 행위는 없도록 해야지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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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arad 작성시간 11.03.27 저도 속국 만들어도 죄다 나가버리는 바람에;; 그래도 어느정도 유지는 되는데 오래가면 다 배반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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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자유기사 작성시간 11.03.28 이야 이런방법이 있었네요.. 전 렐름 디바이디드 뜨면 그냥 좆망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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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윤하림 작성시간 11.03.28 후방에 적이 없게끔 뒤를 깔끔하게 정리하고 직할지 삼은 후에 전진하면서 다 쓸어서 가면서(가신을 삼던지, 정리 하던지) 가시면.. 대분열 일어난다 해도.. 그냥 쓰어버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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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드미트리대공 작성시간 11.03.29 사실 그냥 털어버리는게 속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