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문헌: 이종근 저, <<메소포타미아 법사상>>, 삼육대학교출판부, 2008. 제10장 히타이트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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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RichardDawkins 작성시간 10.08.14 사람이 매력적이라서 달려드는게 아니고
개의 붕가붕가(마운팅)를 생각하시면 될 듯합니다.
발정기엔 다리 두 개에 엉덩이 비슷한거만
보이면 많은 동물 수컷이 무작정 올라타죠.
다리 두 개에 사이에 우뚝 솟은거 비슷한거만
보이면 동물 암컷들은 일단 뒤로 비벼대고 보고요. -
답댓글 작성자블라디미르 대공 작성시간 10.08.14 있는 정도가 아니라 많습니다. 심지어 암컷 개들도 사람의 허벅지에 앞다리를 올리고 직립한 상태에서 피스톤 운동을 하기도 합니다. 돼지, 소, 말, 당나귀가 사람을 덮치는 경우도 있고요. 로마 시대에는 검투상에서 당나귀와 여자의 성교가 공연되기도 했다고 합니다. 외국에서는 용변을 보던 남자에게 황소가 덮쳐서 항문 파열로 남자가 사망한 사례도 있다고 합니다. 굳이 사람이 아니라도 개가 닭이나 오리, 너구리에게 성교를 시도한 경우도 있고, 아프리카에서는 보볼이라는 암컷 맹견에게 쫓기던 수컷 영양이 보볼과 교미를 하기도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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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고기 작성시간 10.08.14 저 군에 있을 때 주간근무 서고 있는데, 왠 염소한마리가 오더니 앞에 놓인 자전거 뒷바퀴에 대고 붕가붕가를 하더군녀-_-
돌던질려다가 그냥 구경했었죠...ㅡㅡ; -
답댓글 작성자블라디미르 대공 작성시간 10.08.14 제가 군대에 있을 때는 간부가 기르는 암컷 핏불 테리어가 발정이 났는지 그 간부의 허벅지에 앞다리를 올리고 피스톤 운동을 하더군요. 그것도 암컷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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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엿초코 작성시간 10.08.14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