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서유럽국가일 경우 아무리 빨리 가려고 해도 동유럽이 먼저 도착하는 첫 십자군 원정은 주변 빈땅 먹는데 이용하는것도 좋습니다. 성주변에 붙으면 도망도 잘가기 때문에 스파이나 공성무기로 붙자마자 먹고 장군만 살포시 나와주시고 해산하시면 되겠죠.
2.인공지능들이 하도 공격적이라 언젠가는 지들끼리 싸우다가 파문당하기 일쑤죠. 교황과 친하다면&인접국이라면 십자군을 그쪽땅에 요청해버리는 재미도..
3. 배 한 두척이나 허접한 부대를 적 영토나 함대 주변에 들이 밀어서 꽤 선공&소멸 당하다 보면 종종 교황사마께서 파문을 그쪽 동네에 던져주기도 하십니다.
4. 목표도시 함락 직전에 모든 도시의 병력을 최대한 십자군으로 만들어 주시는 센스... 땅이 넓어 장군이 통솔하는 군대가 많을 수록 돈약간과 경험치+1의 혜택도 커집니다. 아군이 공성한다면 쉽게 조절 가능하고 컴퓨터가 공성중이라면 계산하기 귀찮습니다만.
5.길드중에선 신학 길드가 나오기도 꽤 쉽고 최종테크시의 이점도 크기 때문에 수도같은 인구 빵빵한 도시에 일찍 지어주는게 좋습니다. 유럽국가중에서 가장 일찍 올려버리면 추기경들이 노화로 사망해 버린 빈자리를 나오자마자 신앙+5나 +6달아주시는 주교들이 메꿔주기 때문에... 물론 여러 길드들이 최종테크까지 타면 다들 좋습니다만.. 교황과 선출하는 추기경들의 중요성이 큰 터라? 자국의 30대 교황 앉혀놓으면 수십년동안 든든합니다. 우호도 관리하기도 아주 쉽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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