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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티무르 지하드군,,,

작성자Robbin|작성시간06.11.25|조회수219 목록 댓글 0

때는 1436년

 

티무르 녀석이 지하드를 외쳤다. 그 놈들은 곧장 잉글랜드령 안티오크에 상륙하였다.

 

티무르와 파티마는 동맹관계였으므로 지하드를 외칠때 파티마도 참전하였다.

 

그리하여 안티오크는 잉글랜드 수비군과 티무르, 파티마 풀 2개 군단과의 대결은 불가피 해졌다.

 

나는 그놈들의 취약적인 약점을 알았다,

 

파티마는 중무장 보병이 좀 있었었는데, 티무르는 거의 경보병들이였다.

 

난 이점을 적극 활용했다. 곧장 놈들의 공격이나 막으려고 성벽에 있는게 아니라,

 

기병을 적극투입해 티무르 녀석부터 날려버렸다..

 

그러나 놈들에게 운이 없게도 코끼리 1부대가 있었다.

 

하지만 이 놈들은 발리스타 탑에 몇번 맞더니, 스스로 불구이가 되었다.(불쌍한 녀석들 후세엔 주인을 잘 만나거라..)

 

그리고 티무르를 기병 5부대로 짋밟은뒤, 곧장 파티마 군사 뒤로 배치시켰다,

 

파티마 녀석들은 앞 뒤에 적이 있어서, 병력을 2갈래로 나누었다,

 

하지만 성벽을 타기도 전에 장궁병에게 반이 죽어나가고, 막상 올라가도 잉글랜드 군에 막혀,

 

성벽을 아직 오르지도 못했다.

 

그 와중에 기병에 뒤에서 차징하니, 파티마 지휘관은 전사했다.(티무르 지휘관은 조낸 달아난 상태였다.)

 

 

티무르도 지하드를 일으킨다는 사실도 알았지만, 티무르의 무능함이 드러나는 사건이였다,

 

나는 곧장 파티마와 휴전을 맺고 얼른 2개 군단을 보내어 티무르가 점령한 터키내 영토를 모두 잉글랜드

령으로 편입시켰다.

 

 

 

오늘도 난 밤을 새가면서 플레이한다. ㅡㅅ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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