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h/Vh
초반엔 무난하게 가나 싶더니
무어랑 포르투칼이랑 동맹맺고 2:1격투중...
무어쪽 점령 예정지(...)에 추기경두명과 성직자1명을 선교활동으로 보냈는데
지진일어나면서 원샷에 추기경 두명이 주님에게 돌아갔고(엉엉 ㅠ_ㅠ)
계속 소모전만 하다보니 포르투칼 막을 병력도 빠듯할때 반란군땅을 먹으라는
교황님하의 미션...
그리고 어색해져가는 교황청과의 관계
헌금좀 내면서 '빨리 친해지길 바래' 를 하고싶어도 빠듯한 제정상태에 ....
어느덧 정신을 차려보니 장군들의 신앙심이 바닥을 기고있고....
(이사마의 압박)
상황은 어려워도 재미는 있군요 역시 이런게임은 궁핍과 위기가 와야 재미가 느껴지는듯합니다
(커맨더가 높은 장군이라도 있으면 좋으련만... -_-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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