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로 하는 도중,
신성로마를 북쪽전선에서 몰아내고 있습니다...
헌데, 갑자기 잉글랜드가 2개의 군함이 와서 2개군단으로 덴마크의 수도를 포위해버리는 것입니다.
난감해서; 프랑스와는 동맹이고, 프랑스 공주를 왕자빈으로 맞이 했는데, 칠 염려는 없지만,
잉글랜드가 뒷을 칠 줄이야, 잉글랜드가 뒷을 칠 줄이야,
아무튼 가장 현명한 판단으론 프랑스를 이용해서 잉글랜드 치는걸로 하는건데,
프랑스가 순순히 들어주는군요;;;;(웬걸?)
더구나, 갑자기 제 땅으로 들어와선, 친히 잉글랜드군도 박살내주고,(이런 인공지능도 있었나요? 하도 멍청해서 이런 짓은 안했었을텐데..)
아무튼 참 빌어먹을 잉글랜드입니다.. 그러는 사이 프랑스의 성 1개를 꿀꺽 해버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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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푸르르 작성시간 06.11.27 저와는 반대의 상황이군요..서유럽을 거의 다 점령했는데 갑자기 북유럽의 덴마크가 압박을 해옵니다..ㅡ ㅡ. 심하게 압박해 와서 돈을 줘도 거절하고 다른 나라의 도움을 요청해도 막무가내네요. 다시 철저히 대책을 세워야 할 듯...ㅡ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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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3시34분의하품 작성시간 06.11.27 저도 잉글랜드로 서유럽 평정했었는데.... 빌어먹을 덴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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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건우ㄷ 작성시간 06.11.27 프랑스가 님 땅으로 들어와서 잉글을 쳐준건... 프랑스가 사실은 님 뒷다마 까려고 들어오다가 잉글보고 할 수 없이... 잉글 물리치고 나도 계속 님 땅에 주둔하다가 언젠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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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vkfltm 작성시간 06.11.27 전 잉글랜드 프랑스와 동맹이었는데 딴데먹으로가니까 내성을 드시더군요 프랑스 캐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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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토르해머 작성시간 06.11.27 세상엔 영원한 우방도 없고 영원한 적도 없습니다... 최대한 타국을 이용하는게 탁월한 선택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