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력 없는데 기습적으로 성벽 다 뿌시고 들어오네요. 쳐들어와서 막는다고 고생좀 했습니다. 이 전술의 핵심은 장국병을 성벽 사이드에 넣어서 무너진 성벽으로 들어오는 병력 집중 사격해서 사기저하로 후퇴 시키는 겁니다. 중앙으로 안 밀고 와서 이길수 있었습니다. 사실 반쯤은 포기하고 했는데 다행이 이겼네요. 적군에 아마 적군에 장군이 있었으면 졌을 겁니다. -ㅁ-aa
장군이 없었던게 다행이었습니다.
이겼다고 좋아했는데 바로 다시 쳐들어 오더군요; 턴 종료하고 포위중인 군이 첫타 날리고 턴 진행중 비잔틴 차례에 다시 쳐들어 온거 같더군요. 이번이 더 위험했습니다.; 병력 재충원도 안돼있고 성벽은 다 부셔져 있고; 비잔틴은 라티콘보병대 비잔틴근위궁병까지 있더군요. 휴 그리고 공성병기로 중앙 망루도 뿌시고;; 독한놈들. 이번도 위와 같은 전술이었는데요 양사이드 장궁병의 활양으로 이겼습니다.; 화살 조절한다고 고생했습니다. 공성포격할때 활 안쓰고 아껴서 이길수 있었던거 같네요. 휴~.
공성 병기는 사석포1 캐터필터2 트러뷰젯1 노포1개 였던거 같군요. 장궁병의 활약이 눈부셨습니다. 어떻게 이겼는지 저도 적 장군이 없어서 사기크리가 먹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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