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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고슬라비아 내전의 역사 - 26. 시한 폭탄 유고슬라비아, 티토의 사망과 격하 운동

작성자푸른 장미| 작성시간12.09.02| 조회수1037|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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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데미르 카라한 작성시간12.09.02 디나모 자그레브와 레드스타 베오그라드 경기였지요. 물론 저경기는 축구사에서도 크나큰 비극입니다. 유고가 붕괴되던 와중 87년 세계청소년축구선수권 우승 맴버가 ㅎㄷㄷ했지요.(98년 월드컵 득점왕 수케르, 보반 등등) 유고 붕괴만 아녔다면.. 강팀의 면모를 보였을텐데.. 내전때문에 92 유로 예선 탈락(지역예선 통과했으나 피파의 제제로 탈락) 이후로 힘이 분산되었지요.
  • 작성자 Mr.Gloom 작성시간12.09.02 세르비아계만 가해자라고 하기엔 좀 애매한감도 있는걸라나요?
  • 답댓글 작성자 푸른 장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9.03 그런 면도 있죠. 하지만 결과적으로 세르비아의 욕심이 일을 키운 건 확실합니다
  • 작성자 惡賭鬼 작성시간12.09.03 아... 이제 정말 끔찍한 일이 다가오는군요. 이전에도 끔찍하지 않았던건 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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