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전쟁사 - 1. 프랑스의 베트남 식민화 작성자푸른 장미| 작성시간13.01.12| 조회수2204| 댓글 9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청의동자 작성시간13.01.13 잘봤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海東天子☆ 작성시간13.01.13 아...ㅅㅂ... 저 위엄찬 대청국군이...-_-;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열혈청년 작성시간13.01.13 베트남은 이리 망하고 청나라는 저리 망하고 프랑스는 독일의 침략으로 망하고......제국주의가 붕괴되던 시대였으니.....그렇게 해서 오늘날의 민주주의 국가가 생기게 된것.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나욱 작성시간13.01.13 러일전쟁은 보다 포기했지만..이번 연재는 꼭 다보겠습니다 ㅠㅠㅋ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푸른 장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1.13 솔직히 러일전쟁은 중간에 좀 지루하긴 하죠.근데 이 베트남 전쟁도 꽤 깁니다. 중간에 지루한 부분도 있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카이사르 마그누스 작성시간13.01.14 압도적인 군세 수와 지형을 잘이용했다면 군사장비면의 열세에서 어느정도 해소하거나 우위를점할 수 있었을텐데 국론일치도 안되고 참...안타깝네요 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海東天子☆ 작성시간13.01.14 당시 베트남을 지배하던 완왕조는 반란으로 날새는 나라였습니다...-_-; 뭐 베트남이 전통적으로 [동아시아형 중앙집권국가]였던 것은 맞지만, 조선처럼 전근대적 자기완결성을 지닌 레베루는 아직아니었지요. 완왕조 등장 이후에도 계속되는 정복전쟁 및 주변국과의 전쟁 및 내부반란이 계속되었거든요. 동시기 조선에서 일어난 큰 사건은 이인좌의 난과 홍경래의 난 정돕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jyni 작성시간13.01.14 새로 연재를 시작하셨네요.저도 잘봤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기러기 작성시간13.04.30 즐감하고 갑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