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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전쟁사 - 93. 미국의 베트남화 정책과 남베트남군의 증강

작성자푸른 장미| 작성시간13.05.11| 조회수870|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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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싸이코 투투★ 작성시간13.05.12 전력 증강이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미군철수부터 이루어졌었군요....

    미군이 있어도 고만고만했은텐데,.. 베트남의 운명은 정해진게 아니었을까요?...
  • 답댓글 작성자 푸른 장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5.12 그게 한국전쟁과 베트남전의 다른 점이죠. 한국전쟁에서는 확실하게 휴전이 맺어진 상태에서도 계속해서 미군이 주둔해 있었지만 베트남은 일단 철수부터 하고 휴전이 맺어지는 상화이라 나중에 다시 분쟁이 발생했을 때 미국이 강건너 불 보듯 했다는 겁니다.
  • 작성자 지옥괭이 작성시간13.05.12 군사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경제력과 인적자원의 공급능력이 병행되어야 합니다. 설사 아무리 강력한 전력증강이 이루어 져도 본질적으로 남배트남은 전쟁에 시달리던 가난한 농업국가로 산업의 발전수준이나 국민의 교육수준 자체가 낮은 이상, 그걸 유지하지 못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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