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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푸른 장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5.15 한국군들은 주로 각 지역에서 주요 거점을 방어하는 업무를 담당했습니다. 세부적으로 보면 맹호부대(퀴논), 백마부대(닌호아), 청룡부대(출라이), 비둘기부대(붕타우), 십자성부대(나트랑, 사이공)입니다. 주로 중부 고원지대와 해안지역을 연결하는 지역에 주둔했으며 주로 상대하는 것은 북베트남 정규군이 아니라 지역 베트콩들이었죠. 나중에 춘계공세 때는 북베트남 정규군과 접전을 벌이기도 합니다만 그건 거의 후반기이고 주로 베트콩 상대라고 보면 됩니다. 따라서 캄보디아나 라오스 월경작전에 투입되지 않았죠. 한국군의 비중이 적은 편은 아니었습니다. 미국 다음으로 많은 병력을 파견했고 각 지역을 방어하는 임무는 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