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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전쟁사 - 103. 1972년 북베트남의 춘계 공세(2) - 쾅트리 전투

작성자푸른 장미| 작성시간13.05.26| 조회수1371|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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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튜어니즘. 작성시간13.05.26 북한군 처럼, 월맹군도 포로로 잡힌 월남군인들을 자기네 군인으로 써먹었나요?
    한국전쟁 당시에 국군포로들이 해방전사라는 이름하에 북한군에 많이 편입되었습니다.
    이들처럼 월남전때도,월맹에 남베트남군 출신들이 많이 편입되었나요?
  • 답댓글 작성자 푸른 장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5.26 사용은 했는데 믿을 수가 없다 보니 전투병보다는 운전병이나 수리병같은 기술병과 부분에서 주로 사용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간혹 남베트남군의 전차나 장갑차, 대포같은 것이 노획될 경우 그 운용을 위해서 남베트남군 포로가 사용되기도 합니다.
  • 작성자 레이* 작성시간13.05.26 처음에는 지리멸렬하다가 막판에 정신차리네요...ㄷㄷ
    트룽중장이라는 사람은 전쟁끝까지 지휘를 하나요?
  • 답댓글 작성자 푸른 장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5.26 네, 남베트남 패망시까지 1군단을 지휘하지만 결국 부대를 모두 잃어버리고 미국으로 망명합니다. 남베트남 장성 중 드물게 능력이 있고 부패에 물들지 않아 미국도 높이 평가한 장성이었죠. 남베트남이 패망하지 않고 계속 유지가 됐다면 티우 다음의 대통령은 아마 트룽이 되었을 확률이 높습니다.
  • 작성자 배달민족 작성시간13.05.26 쾅트리시 철수를 보면 한강인도교 폭파하고 줄행랑친 한국군은 그나마 양반인가요........ 지아이 중장 모습은 우리나라의 어떤 장군의 모습을 떠올리게 한다는...........
  • 답댓글 작성자 푸른 장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5.26 유재흥 말씀하시는 것 같군요. 그런데 베트남은 국민들에게 반격중이라는 거짓말로 안심시키고 다리를 폭파하는 행동은 하지 않았으니 오히려 낫다라고 봐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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