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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전쟁사 - 108. 파리 평화협정의 체결

작성자푸른 장미| 작성시간13.05.31| 조회수977|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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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이리야스필 작성시간13.05.31 이제 남베트남은 끝났군요...
  • 답댓글 작성자 푸른 장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5.31 아직 2년 남았습니다.
  • 작성자 Night843 작성시간13.06.01 아시아에서 미국의 최신무기로 무장한 100만명의 대군이 어째 배 곪은 북베트남에게 졌다는게..
    전쟁은 무기 보다는 정신상태(?)가 튼튼해야..
  • 답댓글 작성자 Vv아마게돈vV 작성시간13.06.01 배 곪는건 남배가 더 심하지 않았나요? 결정적으로 저걸 유지할 능력이 안되서,......
  • 답댓글 작성자 Night843 작성시간13.06.01 아마게돈/ 1. 배 곪는건 북베트남이 더 심했습니다. 공산권 우방국에 지원해주는것도 한계가 있고 지상엔 계속 폭격 떄려서 농사를 지을수도 없고
    종전후에도 폭격으로 인해서 농지 훼손 문제가 심각 했습니다.
    2. 그 당시 북베트남은 몇십만명 수준이고, 남베트남은 100만명 수준이나 실상 대부분 고위층 자녀들은 안가거나 위장근무로 군 전체적인 사기 저하
    야당의 지도자가 간첩이였으며 일부 장교진 (장군 포함)도 간첩이었는데 아무리 롬멜,맥아더가 온들 이길리가 없죠.
  • 답댓글 작성자 Vv아마게돈vV 작성시간13.06.02 전체적 부 보다 빈부격차를 묻는겁니다.
  • 답댓글 작성자 Night843 작성시간13.06.02 빈부격차야 당연히 남베트남이 심하죠. 북베트남은 다들 가난했습니다. 맨날 북폭떄리니 지하에다가 산업시설을 만들 정도니깐.
    남베트남은 베트콩의 게릴라와 부정부패를 제외하면 그나마 돈을 벌수 있긴 했지만..
  • 답댓글 작성자 Vv아마게돈vV 작성시간13.06.02 압도적으로 경제 차이가 나지 않는다면 모두 가난한게 빈부격차 심한 것 보다는 훨씬 국민 사기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그리고 무기를 줘도 유지할 능력이 없는 것 같기도 하고요.
  • 답댓글 작성자 Night843 작성시간13.06.02 사실 남,북 둘다 빈부격차는 북이 더 적죠. 서로 평등하게 가난한 상태니깐..
    가장 큰 문제는 정신 상태가 문제죠. 아무리 M16 소총이 있다고 한들 그 총을 제대로 사용/정비를 할줄 모르면
    돌도끼 든 원시부족에게 털리는건 시간문제죠. 무기를 줘도 유지할 능력이 없는게 맞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푸른 장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6.02 남베트남 패망 전년에 터진 오일 쇼크가 결정적이었죠.
    남베트남이 가진 항공전력, 헬기, 기갑 전력은 연료 부족으로 운용이 불가능해지고 해외에서 탄약의 보급은 미군들이 뿌리던 달라의 중단으로 사올 돈이 없었죠.
  • 답댓글 작성자 Night843 작성시간13.06.03 푸른장미/물론 그런 좋은 무기의 운용도 필요하지만,애초에 패배의식,북베트남은 우리의 친구..
    라는 생각으로 같은 보병전투에서도 밀릴 정도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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