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기 동아시아 최대의 전쟁, 중일전쟁사 2화 < 폭주하는 관동군, 만주사변 발발하다 > 작성자푸른 장미| 작성시간13.07.10| 조회수1303| 댓글 9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리블루 작성시간13.07.10 역시 군벌들이란......ㅡ.,ㅡ+++그럼에도 불구하고 만주에서 중국본토로 쳐들어간 일본군이 결국 녹아내렸던 걸 보면 대륙의 기상은 남다른가 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fdsa 작성시간13.07.10 훌륭한 자료 잘봤씁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튜어니즘. 작성시간13.07.10 조선군이 조선에 주둔한 일본군단을 말하는 것입니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푸른 장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7.10 네, 당시에 조선에는 조선 총독부 산하에 조선군 사령부가 있었고 휘하에 19사단(함경도 나남)과 20사단(서울 용산) 및 여러 보조 부대가 있었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2Pac 작성시간13.07.10 폭풍 점령~ 마지막 지도 보니 이해가 확 되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레이* 작성시간13.07.10 머 이건.... 병크에 병크네...... 그런데 일본 본영이 통제를 못하는것을 보면 힘이없었던가요? 이런거 하나 제어를 못하는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타메를랑 작성시간13.07.10 힘이 없었다기보다는 그냥 자기들도 사실은 내심 관동군이 그러기를 바랬던 것 같습니다. 말하자면 불감청고소원이라고나 할까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u]private 작성시간13.07.10 조선독립 2등공신들이군요 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배달민족 작성시간13.07.21 저때 장학량이 관내지역에 있었군요. 전 지금껏 만주에있으면서 싸우다 퇴각한줄 착각하고 있었는데;; 잘 배우고 갑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