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기 동아시아 최대의 전쟁, 중일전쟁사 10화 < 양측 개전을 결정하다! > 작성자푸른 장미| 작성시간13.07.23| 조회수814| 댓글 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2Pac 작성시간13.07.23 내가 1등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푸른 장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7.24 ㅋㅋㅋ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Vv아마게돈vV 작성시간13.07.24 그냥 서안사변 약속 깡 씹고 그냥 공산당 공격하면 되지 않았으려나? 왜 이렇게 양보했는지 모르겠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푸른 장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7.24 장학량군 15만, 공산군 10만, 양호성군 7만이면 30만이 넘는 대군이죠. 장개석도 쉽게 손댈수 없었을 겁니다.직계군을 여기에 몰빵했을때, 이종인이나 염석산같은 지방세력들이 뒤통수를 칠 수도 있고 일본의 침략도 본격화되었으니까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열혈청년 작성시간13.07.24 결국 이것 저것 다 달아보면 무게가 나오는 것이군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리블루 작성시간13.07.25 그런데 결과적으로 보면 중일전쟁은 장개석의 의도대로 흘러가긴했네요. 대륙의 깊은 종심이 일본군을 서서히 녹아내리게 했으니까요.다만 중국군에겐 이를 포위섬멸할 역량이 소련군의 반의 반도 없었다는게 비극이지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