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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동아시아 최대의 전쟁, 중일전쟁사 23화 < 중국군의 대역습, 동계 공세 >

작성자푸른 장미| 작성시간13.08.16| 조회수1666| 댓글 7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리비4684 작성시간13.08.16 중화민국이 제가 생각했던 것 보다 훨씬 더 치열하게 싸웠네요. 저는 장개석은 일본군에게 그냥 당했다고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제가 생각했던 중국의 인민해방군의 역할과 그다지 다른 것 같지도 않고.
  • 답댓글 작성자 푸른 장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8.16 그게 승자들의 역사 기술인거죠.
  • 작성자 리블루 작성시간13.08.16 소련 못지않게 처절하군요. 게다가 소련처럼 영미 랜드리스 버프도 못 받고, 소련처럼 공업지대를 통채로 뜯어다가 옮기지도 못한 채...
    연재 덕분에 중화민국의 새로운 일면을 보게 되었습니다.
  • 작성자 레이* 작성시간13.08.17 의외로 한방이있었군요...
  • 작성자 Royal Eyelander 작성시간13.08.17 슬슬 중국이 일본의 머리끄덩이를 잡기 시작했군요
    공산군도 병력이 만만찮았을텐데 뭐하고 있었을까요?
  • 작성자 튜어니즘. 작성시간13.08.17 저렇게 중국전선에서 공세가 한계점에 도달했음에도 불구하고, 필리핀, 괌, 사이판, 인도네시아 홍콩, 베트남 캄보디아
    라오스 말레이시아 싱가포르를 점령하고, 버마 전선에도 병력을파견한 것 보면 정말 웃긴 놈들이네요..일본놈들은.
    뉴기니아에도 전선을 형성하고 호주군과싸우고 ..더욱이 태평양전선에서미국과 맞짱뜨고참..
    태평양과 동남아시아에 병력을 투입하는 것보다는 그냥 어려더래도, 중국전선에 더 집중적으로 투입하지..
  • 답댓글 작성자 명일 작성시간13.08.23 마무리도 못하면서 더 크게 판을 벌이는거 히로히토도 지적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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