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리블루작성시간13.08.22
옆동네 중국도 제대로 제압 못하면서 태평양 너머 미국 똥침까지 하는 일본제국의 패기;;; 중일전쟁의 승패는 사실상 전쟁 지휘부가 얼마나 제정신이냐에서 승패가 갈렸다고 볼 수 있겠군요. 이건 뭐 양면이 아니라 3,4면 전쟁에 소련까지 치려고 들었으니 손자 선생이 살아돌아왔다면 대본영은 줄빠따 예약.
답댓글작성자명일작성시간13.08.23
미국이 생산력이 더 뛰어난거에 대해 일본군부는 더 짧은 보급로(미국은 태평양을 횡단해야 하니까)더 뛰어난 일본군의 의지(누가 인정한적도 없음)에 승부를 걸었다더군요.고집스럽게 사수하다가 안되면 칼로 배 가르는게 뛰어난 의지가 아니라 모든 가능성에 머리를 열어놓고 유연하게 자기자신에 대한 진실에 대해 냉정해야 하는데요
작성자배달민족작성시간13.08.22
-만주 사변에 항의하던 미국의 한 외교관이 일본 측으로부터 “당신들도 자국민 및 자국 보호를 위해 니카라과에 병력을 파견하지 않았느냐”는 반박을 받고 도리어 당황한 일도 있었다고 한다- 저 시대 어느나라나 자국의 이익을 위해 움직일 뿐이겠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