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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푸른 장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9.25 항복후 포로수용소에 있다가 중국군의 도움으로 탈출하였습니다. 그 뒤 국공내전에서 국민당이 패하자 대만으로 건너가 그곳에서 계속 군 생활을 하다가 퇴역하였고, 1983년에 대만에서 병사하였습니다. 그가 사망했을 때 형양 전투에서 방선각과 싸웠던 일본군 11군의 생존장병들이 사적으로 조문단을 꾸려서 대만을 방문해 방선각의 용맹을 기리고 장례식에 참석했습니다. 원래 방선각은 전투에서 자결하려고 하였으나 참모들의 만류로 포기하고 중국군 포로와 부상병의 안전을 보장해주는 조건으로 투항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