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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일전쟁 직전 중국군의 군사력 실체에 대해

작성자푸른 장미| 작성시간13.10.12| 조회수876|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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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프리드리히대공 작성시간13.10.12 안습 그 자체군요
  • 작성자 Ir.Focus 작성시간13.10.12 재정과 시간. 내부의 비협조자와 외부의 적. 프리드리히대공님 말씀대로 안습 그 자체네요.
    그런데 글을 계속 읽다보니 장개석의 평가가 상승하는 것과 별개로 일본의 평가도 상승하네요. 중일전쟁은 그냥 반자이 전쟁인줄 알았는데 태평양 전쟁 즈음까지 중국을 내버려 뒀으면 일본은 더 어려운 전국을 맞게 됬을 테니 말이죠.
  • 답댓글 작성자 푸른 장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10.12 처음부터 중국은 일본이 혼자서 요리해 먹기에는 너무 큰 먹잇감이었습니다. 만주 정도가 최대치인데 그 선을 넘어버린거죠.
  • 답댓글 작성자 Ir.Focus 작성시간13.10.12 뭐, 만주는 커녕 조선조차 완전히 소화시키지 못했다는 게 제 입장입니다만.
    그건 별개로 치고 일단 한번 베어물어 본다는 전제 하에서는 최고의 타이밍이지 않았나요?
    그냥 중국을 내버려 됬다면 예전에 삼킨것도 뱉게 될 수도 있지 않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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