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사양이 좋지 못한관계로 최저사양에 맞춰하는중이라 눈썩는거 양해 부탁드립니다;
에스탈리아쪽을 정벌하고 곧바로 아라비로 내려왔어오
상대병력이 두배이긴한데.. 이쪽은 소수의 정예기사단과 다수의 농민병들
적이 뒤쪽에 나온터라 우리편 우군합류가 더 빠릅니다
좌측은 모루로 중앙은 기사들로 유린중
적을 중앙으로 유인해 쌈사먹기!! 페가수스 나이트론 후열을 지속적으로 교란시켰습니다
적장이 사망했습니다
대승
성안에 마저 남아있는 툼킹군대를 박살냅니다
거의 8천에 달하는 군대가 한진영에 있었단 소린데.. 전투자체는 쉬운데 스케이븐 마냥 엄청난 물량으로
컴퓨터에 무리를 가하는 전략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여기도 함 정벌가고 싶은데... 5티어 건물로 업그레이드 되면 원정가보죠
페이와 아라비아해안에 속해있던 기사단 왕국들을 연맹에 합류시킵니다
실제 역사의 안티오크 공국이나 예루살렘 왕국 느낌이 나요
툼킹패치이후 자전비율이 개판이 되서 그린스킨이 무조건 패왕 되더라구요
별의 별종족다해봤는데 항상 냅두면 오크가 짱먹고있음...
외교로 반오크 연합을 만들어 놨습니다
전쟁 또 전쟁!
저렇게 길목이 하나가 있는 전장일 경우는 공성병기와 원거리 병과가 많은쪽이 유리하죠
자랑스런 헬레토니아 기사단의 차징
안보이는곳에서 묵묵히 활질하는 농민궁수들
실제로 이런트레잇이 있더라구요 싱기방기
10여년전 미디블토탈워2 하는 기분이에요
보르드류제외하고 브레토니아 통일에 에스탈리아+아라비아지역반이상을 접수했습니다.
알베릭 마리엔부르크에 짱 박아두고 내정에 주력하다보면 세금이 3~4만정도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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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거대한 영토를 가지고 있어도 다크엘프의 노예 몰빵한 속주하나 못이기는군요.. 심지어 노예가 100퍼센트도 아닌도시들인데..
사스가 헬레토니아.. 저쪽은 노예제고 헬이여도 돈이라도 잘버는데 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