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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리히터의 워해머토탈워 연대기 13화 제국이여 영원하라

작성자리허터|작성시간18.07.12|조회수767 목록 댓글 4












종말의군주.에버쵸즌.세눈의왕.인류의 배신자 등등 여러이름으로 불리던 아카온은 결국 제국군에게 전사하고 만다

하지만 아카온보다 훨씬 강한 카오스의 군주들이 남아있었는데..







바닐라에서도 강하지만 SFO와서 더욱강해진 산신은 플라그로 향해 진군하고 있었다 아카온을 격파한 황제의 군대는

근처 주둔하고 있던 군과 병력을 교체한후 플라그에서 휘하 군단들과 함께 매복을 준비했다.






이.것.이 제국의 힘이다!!!!!!!!!! 4군단 매복의 맛을 봐라!!







"산신님이 사망하셨습니다"






뒤따라오던 엄한이도 제국군이 자랑하는 물량공세 앞에 덧없이 사망하고 만다.





산신과 엄한이를 해치웠다! 이제 에버워쳐에게 가는길이 열릴거야!








시르소라엘: 아니 저기... 님들?? 저기요?? 






젠취의 대행자이자 그레이트 데몬 에버와쳐 시르소라엘만 쓰러드리면 인류는 진정한 평화를 되찾게 된다 

우회중인 에버워쳐를 쓰러드리기 위해 제국군은 진군하기 시작했다.






아 근데 3.5군단인데 자전 게이지바... 이거 너무한거 아녀요? SFO 밸런스 왜이럼?


이것만 좀 어케 댔으면 산신하고 엄한이처럼 한셋트로 클리어하고 연대기 끝낼수있는데 ㅡ_ㅡ... 






최종 결전을 앞두고 황제 카를 프란츠는 사기를 고양시켰다 

"여러분들과 나는 전쟁과 공포가 가득한 세상에 태어났다

하지만 여러분과 나에겐 희망과 용기의 요새가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형제들이 살고있는 제국이다!"







"겁쟁이들과 탐욕스러운 자들에 휘둘려 쇠약해진 제국은 항상 방어해만 치중해왔다.

하지만 이젠 더이상 아니다!"





"이제 우리는 하나로 뭉쳤다 감히 우리에게 맞서는 악의 무리를 쓸어버리기 위해!! 

나를 따르라 우리는 저 어둠을 몰아낼것이다!"







"제군들의 황제로써 맹세하노라. 지그마를 위하여!"







대 결전을 앞에두고 각지에 흩어져 있던 선제후들과 영웅들이 집결헀다 .

미델란트 선제후 보리스와 그의 경호원들






위셀란트의 다크레이디와 화염의 마법사 






호틀란트의 선제후와 검은 경호원 등등 


미처 합류는 못했지만 바로 합류가 가능한 카를.겔트.발텐.루터후스.알베릭 등 수많은 영웅들도 대기하고 있었다 






아카온.콜렉선이터.장엄한이 쓰러졌지만 에버쵸즌을 대신해 카오스4대신에게 선택받을정도로 

강대한 힘을 가진 이 고위악마는 시르소라엘이라 불리는 에버워쳐였다.


"고작 필멸자들에게 당하다니 한심한놈들.. 하지만 나 시르소라엘은 다르다 

진정한 공포가 무엇인지 똑똑히 알려주도록 하겠다....!"







각지에서 패배하고 흩어진 카오스 군을 한데 모은 에버워쳐의 군은 역대 제국군이 상대한 군대중 가장 강했다.






군을 집결시키는 도중에 한부대가 마법을 쎄게 맞았는데.. 이거 SFO 시르소라엘은 그림자 마법과 금속마법 둘다사용하는듯;;

근데 마법이 마르지가 않음 ㅡ.ㅡ 얼마나 지났다고 금속하고 그림자 마법이 계속날라오는...






항상 시작은 그랫듯이 카오스나이트가 돌격을 감행하고 뒤이어 쵸즌.카오스워리어가 밀고 들어왔다 






하지만 대 카오스 결전부대인 뉠른 아이언사이드도 놓치지 않고 사격을 가했다 









시르소라엘을 포착하고 수많은 제국군의 영웅들도 움직이기 시작했다 







겔트가 합류하지 못해서 소울블라이트,영혼 흡수 등등 마법을 퍼붓고..




뒤이어 제국의 석궁사수와 핸드거너들은 일제사격을 가했다.






아랑곳하지않고 그림자 마법. 금속마법 여러마법을 퍼붓던 에버워처였으나..




아카온때와 달리 원거리병과들의 적극적인 사격으로 인해 고전을 면치 못하게 되었다.



"내가 고작 필멸자들에게 당하고 말다니..... 세상아 들어라! 시르소라엘이 여기 있었다!"





야 그거 피를마시는새..







최후의 카오스의 마지막 군주 에버워쳐 역시 제국군에게 쓰러지고 만다




자신들의 주인이 전사했지만 쵸즌은 아랑곳하지 않고 제국군을 도륙해나갔다.

더이상 물러갈곳이 없어서일까 이들 역시 제국군 못지않게 필사적으로 싸우기 시작했다 





런 카오스 군대 앞에 버티지 못하고 제국군의 일부 병종은 패퇴하기 시작했으나..






패퇴한 만큼 파이크맨.소드맨.라익스가드.핸드거너 등 제국의 수많은 병종들이 전선에 바로 합류했다 





"1개 군단을 잡기 위해 4개군단으로 공격하다니.. 이것이 너희들이 말하는 정의란 말이냐!!"







제국군의 물량공세에 결국 에버워쳐 군대 역시 전멸당하게 되고 세상은 카오스의 군세로부터 살아남을수있게 되었다.


평화의 시대가 오게 된것이다













PS. 다음화는 에필로그로 찾아 뵙겠습니다! 콜렉선이터에게 참교육좀 당했으면 하시는 분들이 아주 많았는데

멍청하게 매복에 너무 쉽게 당하기도 하고 자전비가 높아서 걍 자전 해버렸네요 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SFO 카오스 너무세요 너무세.. 제국도 재밌긴 하지만 다음 플레이는 카오스로 해봐야 할듯

쵸즌.카오스워리어 이 개같은것들 ㅂㄷㅂㄷ;;

그간 재밌게 봐주신분들 감사하고 에필로그는 꼭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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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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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Chagall | 작성시간 18.07.13 화력덕후는 이제 질렸으니 닥돌로 도륙하는 플레이 인가요?ㅋ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리허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8.07.14 으 쵸즌.카워 군주 잡아도 절대 모랄빵이 안나네요 4군단 축차투입으로 겨우 물리침..
  • 작성자MeatGrinder | 작성시간 18.07.13 다굴앞에 장사없죠 ㅋ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리허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8.07.14 다굴이야말로 진리죠 ㅋ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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