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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최악 홍수…세계 최대 싼샤댐 최고 수위 불과 11m 남았다

작성자panchan1| 작성시간20.07.19| 조회수226|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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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페트리어트 작성시간20.07.19 중국에선 홍수.. 일본에선 후지산,지진.. 백두산도 그렇고 ㅎㅎ 저거 터지면 코로나는 양반일 것 같네요
  • 작성자 天狼 작성시간20.07.19 저거 터지면 해일로 우리나라 서해안도 작살날수 있다고 들은거같은데.....
  • 작성자 프리드리히대공 작성시간20.07.20 아무리 그래도 완공된지 십년이 넘은 시설물이 부실공사일 가능성은 낮기 때문에(제가 듣기로 부실공사한 시설물은 일년 이상 버티기 어렵다고 알고 있긴 합니다) 붕괴설은 개소리 같고 기술에 대한 반지성주의적 생각으로밖에 안 보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무장공비 작성시간20.07.20 삼풍도 오년은 영업 잘 했습니다요 ㅇㅅㅇ

    유래가 없는 일에 걱정의 목소리가 나오는걸 반지성주의 쯤으로 단정하긴 거시기허요
  • 답댓글 작성자 델카이저 작성시간20.07.20 뭘 좀 빼먹고 안전장치 몇 개 없을 가능성은 높아 보이죠. 실제로 저거 뇌물수수 관련 문제가 터지기도 했구요
  • 답댓글 작성자 환상 작성시간20.07.21 아무리 싼샤가 부실공사의혹이 크다지만 중국기술의 상징 그것도 세계 최대의 댐인 싼샤댐 붕괴 시나리오가 자꾸 나오는게 이상해서 찾아보니까 이미 75년에 태풍으로 댐이 작살난 경험이 있는 나라더군요ㅡ.ㅡ;;;; 더군다나 싼샤댐 건설때도 결사반대한 전문가 + 날림공사 의혹을 제기한 사람들이 꾸준히 나오더군요 그것도 하나같이 중국에서 이름있는 전문가라....괴담이 안나오는게 신기한 수준이죠 그리고 가장 큰 문제는 강수량이 역대 손꼽힐 수준인것도 맞지만 장강일대 난개발로 장강에 강수가 내리면 물을 저장해 줄 호수들의 규모가 대폭 축소되어 물을 저장해줄 곳이 없어 그 부담이 고스란히 싼샤댐에 가중된다는것도 큰 문제입니다. 어쩌면 우린 현대 건축사에 길이남을 역사 아닌 역사를 조만간 보게될지도 모르겠습니다;;;;;
  • 작성자 밸틴1 작성시간20.07.20 붕괴보다는 오히려 넘치는걸, 그래서 통제 안되는걸 더 걱정해야겠네요. 제가 봐도 저렇게 버티는거 보면 붕괴설은 헛소리이에요. 아무래도 불안심리로 인한 몇마디가 돌고돌아서 과장되고, 실제 유언비어, 절망적 상황자체랑 결합되어 생긴 괴담인듯해요. 근거없는 유언비어보다도 저런식으로 수위높아져서 넘치는거, 넘칠때 우리는 모르지만 관계자들은 충분히 예측가능한 악영향(예: 통제시스템가동위한 전력이 차단됨?)이 더 큰 문제라 생각됩니다.
  • 작성자 마카롱 작성시간20.07.20 이런 루머는 정보를 은폐하기만 한 중국당국의 불신에서 나오기에 중국당국이 자초한 면도 있다고 봅니다.
  • 작성자 아무것도 모르오 작성시간20.07.20 코로나 통제하는걸로 봐선...믿음이 안가는게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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