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RichardDawkins작성시간20.11.06
저는 장각 DLC부터 해선가 이벤트 은근 나오든데 (조조로 하는데 조인 하후씨네 등 참여 이벤트, 군량담당관 뒤집어 씌워 죽이기 이벤트 등) 중간에 삐끗하니 완전 이상하게 흐르긴 하더군요. 지금 하진 십상시 다 죽고 하황후에서 동탁이 황제 탈취했다가 여포 배신 때리기 전에 원소가 멸망시키고 황제 데려감ㅋㅋㅋ 동탁이 원소 휘하 있다가 지금 조조가 등용ㅋㅋㅋ
답댓글작성자백정기사대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0.11.07
계속 해보니까 ai들 전개는 지들 맘대로고 대신 이벤트 형식으로 뜨면서 흐름이 이어지더라구요. 공융이 조조 아버지 죽인거나, 헌제가 복대에다가 혈서 써서 유비랑 마등이 암살 모의 한다던가, 그때마다 선택지 나오면 스토리에 충실한 방향으로 가면 되는거더군요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