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강족으로 이계천-이덕명-이원호 세 명의 일
대기를 재연해보고 싶네요.썩 존경하지는 않지만
이 3명의 일대기는 당항계열국가가 없어서 조명
을 안 받아서 그렇지 대단히 흥미롭다고 봅니다.
솔직히 중화식으로 일관되게 장식된 동아시아
사에서 이 3명의 존재는 그걸 덜어준달까요.저
마다 개성이 있어서 매력적이더군요.
2.자오곡계책 실험해보고 싶네요.실제 역사속
에서도 해보았고 결과도 시원찮지만 나으의 컨트롤을 믿기에 그러한 건 걱정 안합니다.
3.적벽대전..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해전이 구현
될 수도 있다나 뭐라나..아직 희으으망을 믿습니다
삼국지에서 해전이 없으면 어떡한답니까..ㅠ오나라
는 거의 반신불수가 될텐데.(이것도 사실 사진 하나
가지고 희망고문하는 격입니다.너무 신용치는 마세
요...저처럼 희망고문당합니다.)
4.꽌시에 초점을 맞춘다했는데 어디까지가 될지
궁금하네요.솔직히 될 수 있으면 약간(?)모드로 수정해서 원소-공손찬결혼 아니면 조조-유비 결혼
등등 좀 파격적인 거 하고싶어지네요 아 이러면
사실상 삼국지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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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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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후지와라노 미치나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8.10.03 당항하고 강족하고 사실상 차이나
긴 한데 그냥 강족으로 각잡고 할라
구요.뭐 적어도 위나라정도 포지션
정도만 되면은 되겠죠.
어차피 개인이 대체역사뽕을 마음
껏 흡입하고서 하는 것이니깐요.
애시당초 당항정권 설정놀음하면
은 시간 꽤나 깨질겁니다.이계천이
야 뜻 이루기도전에 사망하고 이덕
명이 시간 끄는 고구마역할이라서
@.@ -
답댓글 작성자BACCANO 작성시간 18.10.03 후지와라노 미치나가 DLC로 한반도 확장팩 나왔으면 소원이 없겠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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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후지와라노 미치나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8.10.03 BACCANO 고쿠리- 쿠다라 시라기 야마토친구
들을 보고싶어지긴 합니다.
그것도 그것대로 광개토왕 코스프
레 대륙백제 임나일본부까지(....)
즐길게 많네요. 내놓기야 하겠죠.우
리 CA친구들이 어떤 친구들입니까
DLC를 어디서 만들어야할지 아는 친구들이니깐요. -
작성자MeatGrinder 작성시간 18.10.03 해전은 워해머식으로 재현되지 않을까 합니다. 오나라쪽에 해전(자동전투) 버프를 좀 더 주는 식에서 마무리 하지않을까요. 적벽이 워낙 대규모 이벤트긴 하지만 중국지형 특성상 그외 해전 활용성이 얼마나 될지... (장강이 무지 넓긴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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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_Arondite_ 작성시간 18.10.04 자오곡계책...은 삼국지버전마다 비슷하게나마 구현이 되는 버전이 있고 아닌 게 있을텐데, 제 기억으로 와룡전에서는 자오곡계책이 강력하게 나옵니다. 물론 역사서대로의 계책은 아니고; 촉과 위 개전 초기에 미리 준비해둔 조운-위연 정도가 상용방면을 막고 갈량이형이 자오곡따라 올라가서 장안과 동관을 틀어막으면 조비군이 통째로 형양에서 발이 묶이죠. 그러고 나면 옹양주는 유선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