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삼국지 토탈워: Forum

[스크랩] 삼탈워 스파이 액션목록 정리

작성자리허터|작성시간19.01.18|조회수1,272 목록 댓글 1

출처: http://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ttwar&no=68745&s_type=search_name&s_keyword=%EC%BB%A4%EC%84%B8%EC%96%B4&page=1 문제시 삭제


토탈워갤러리 커세어님 글입니다.




1열. COURT NOBLE ACTION 귀족 액션




1) 언터커버 네트워크란게 요원의 행동 포인트 개념인데 그걸 올려주는걸 뜻하는듯



2) 적국 무역 효율 감소



3) 자국 무역효율 증대



4) 적 스파이의 언더커버네트워크의 효율은 감소시키고 반대로 나는 증대




5) 외교 관계 개선



6) 절도. ㅋㅋ 랜덤 아이템을 빼온다고함. 적토마 개꿀




7) 장수 만족도 떨어뜨리기. 반군유도시키기 위해 충성도 하락시키는거라 보면될듯.




8) 귀족 액션의 필살기. 헛소문 퍼뜨려서 분쟁을 일으킨다는거 같은데 아마 거대 ai카르텔 동맹 와해 시킬때 사용 될듯싶다.

   외교게이가 있다면 효율성이 가장 궁금할 부분일듯. 아니면 불난집에 부채질용도로 사용하면 더 강력할지도?




2열. ADMINISTRATORS ACTION. 관리 액션





1) 잠입해서 성문열기. 이게 성공하면 공성전개할때 성문이 열린채로 전투가 시작되는듯함.(다시 닫으면되는거아님? @_@?)

   아마 연의에서 시도때도 없이 나오는 잠입성문따기 그리고 기습! 하는 전개를 반영한듯 함 ㅋㅋ. 공성추 만들턴을 아껴주는데 효율이 좋을거 같음.




2) 지역주민 선동해서 공질 떨어트리기. 최소 매어난이도를 즐기는 토붕이들에겐 의미없는 액션일듯. 




3) 보급품 도착을 막아 수비대유닛의 보충을 못하게 함. 음.. 지역 수비대에만 영향을 끼치는건 아닐테고 거기 서있는 군단도 보충못하게 시킬거같다.

   아마 토사가식 징집개념이라면 급하게 군단뽑는 애들한테 큰효과를 줄듯.





4) 부대 식량에 독을 타서 사상자를 냄. 아마 적은 행동포인트 요구를 볼때 일시적 효과라고 봄.




5) 민중을 노란 터번에 모아 주인에게 반항하게 함. ㅋㅋ 황건적 만들어보리기~ 

  햄탈워로 치면 황건적 오염도를 상승시킨다고 보면됨. 기반은 토사가처럼 황건적 비율 높여서 공질도 낮추는 동시에 반란 일어나면 황건적 팝업시키는 형식일거임.

  여윾시 토사가는 삼탈워를 만들기위한 실험체인 동시에 개발비마련이었던거임. 아직도 토사가 안해본 흑우없제? 토사가는 삼탈워의 충실한 튜토리얼임.

  뭐 어쨋든 레전중독자 토붕이들에겐 ai보너스때매 미미한 효과일뿐.




6) 관리액션의 마지막 단계이자 이번 동영상의 최대떡밥인 지역 뽀려버리기. 내 스파이가 적국 지역을 통치하면 고대로 뺏어온다는데 이게 후계자가 됐을때인지 

  또는 영주임명만 받아도 받아올수 있는지는 확인바람. 아마 삼탈워 출시후 념글 제조기 역할과 동시에 무발기사정 요소일듯





3열. GENERAL ACTIONS 장군 액션. 스샷따기 너모 힘들다





1) 부대를 잠입시키기.infiltrate의 오타인듯함. 충성스런 너의 멤버를 잠입시켜서 상대의 시야를 얻고 동선을 추적가능케함. 동선까지 파악하는 트렉킹 효과는

  좀 신선하네 어떻게 화면에 구현될지 .. 싼다




2) 군단의 계획된 동선을 누설시켜 상황에 관계없이 야간 전투를 할수 있고 매복 확률을 올림. 아군부대의 거짓정보유출인지 적군부대 정찰인지는 확인해야될듯.ㅅㅂ 일단 한발 뽑고오고. 단순하게 벼락효과랑 매복률 상승이지만 전쟁하는 느낌 물신 들고요




3) 적 보급품 끊어서 보충을 막음. 그럼 이전에 나왔던 주둔군 관련 보급끊기는 주둔군에만 해당되는 사항일듯.

  




4) 잘못된 행군 명령을 내려서 아마도 행군범위를 줄이고 전투에서 지치게함. 지치게함? ㅎㄷㄷ 효율 10오지는 액션일거라고 예상되네. 술래잡기 졸라게

해대는 ai놈 머리끄댕이 잡는동시에 와사바리까지 걸어버림 ㄷㄷ.. 삼탈워 출시 1년후 통계를 내면 아마 가장많이 사용된 스파이질일거라고 확신함.




5) 군대의 지방(영지 아래개념일듯?)의 식량에 독을 타서 사상자를 냄. 단순명료한 효과. 



그리고 대망의 마지막 기술





死열. FAMILY 가문 액션

단순한 장수 암살이 아닌 팩션 리더 암살모의 ㅎㄷㄷ... 영상 내에서도 가장 파워풀한 액션이라고 말하는 걸보니 아무 듣보잡이나 할수없는 액션인듯 함.

적국의 가문에 입양된 인물만 실행가능하다고 함. 아... 내가 잘못 이해한거 같은데 이게 진정한 팩션 뺏어오기의 기술였던거임. 단순한 영토를 뺏어오는게 아니라 팩션자체를...

스샷속 인물은 전위와 유표 둘의 깃발이 똑같음. 이미 전위는 유표에 스파이로 잠입해서 등용된 상태같음.




암살시도를 하면 요런 이벤트가 뜨고.. 단순히 후계자가 되는거에 그치지 않고 스파이를 시켜 군주를 쫓아감. 그들이 도착하자 군주는 암울한 현실을 바로보며

경비원들을 소환함.. 하지만 그 호위병들은 모두 당신에게 수배된 자들이고 이제 그들의 행동은 군주의 운명을 가른다 ㄷㄷㄷㄷㄷ

팩션 리더를 죽여! or 잡힌 암살자를 죽여! (나중에 다른 시도를 하기위해 )




이른 아침 변사체로 발견된 유표..




그리고 생겨난 팩션 항복시키기 .




후계자가 된 후 세력을 넘겨 스파이질의 대미를 장식하기전 그들은 충성스런 무리와 맞닥뜨린다.. 이것은 쿠데타!

너의 비밀조직이 사회 다방면의 지원과 함께 깊게 잠식되어 있다. 만약 그들의 잠재력을 발휘할 기회라면 바로 지금!

수락 (지지자들을 불러모아 다 부숴. 언스토퍼블) or 취소( 현상유지를 위해 당신의 충성심에 의지하라? 담기회에..)





그리고 깃발이 바뀐도시.. 깃발이 성조기 안에 인공기가 들어가 있는것처럼 보이는건 내 착각인가?


암튼 영상에서는 국가 전복이 물흐르듯이 이뤄졌지만 아마 후계자로 뽑히기 위해선 유능한 장수를 보내야하니 그만큼 위험부담도 있고

실패했을 경우 유니크 장수하나 잃을수도 있는 전략이지 않을까 싶음. 너무 쉽게 성공 할 것 같지도 않고 흠.. 일단 암살 조건이 후계자여야만 한다는거 보니까

유능한 장수들 넘쳐나는 위촉오 정도의 메인팩션급 상대로는 당연히 장수만 내주는 꼴이 될것 같지만. disown이라는 액션이 있는거 보니 의절하고 자기진영으로 되돌아오는게 가능한거 같음. 동맹관계인데 흡수해 버리고 싶다던가 아니면 유표정도의 세력과 불가침 상태인데 땅은 탐나고 병력쪼개기엔 전선이 넓고 여의치 않을때 사활을 걸고 써야할거 같음.


흠.. 이로서 단추 있는 액션은 모조리 찍어다 설명해논거 같고

마 이제 영알못 토붕이들도 스파이 파트는 예습 다 끝냈지? 그럼 다들 토사가로 복습하는거 잊지말고 ,,,

꽌시때 또보자구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Europa Universalis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julian mintz | 작성시간 19.01.19 잘봤습니다.
    대부분 기존에 있던 요원기능이네요.
    이렇게 변경 된건 기존 토탈워에서는 장군과 요원이 명확히 분리되어있었지만, 삼탈워는 장군과 요원 모두 인물 중심으로 짜여진 탓으로 추측됩니다.
    추가된건 매복의독 계책인데 이럴거면 고사에 나오는 유명한 계책도 구현가능하면 좋지 않았을까 싶네요.
    어쩌면 구현되었는데 안보여주는걸지도 모르지만요 ㅎㅎ
    아무튼 기대됩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