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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토탈워: Forum

[임용한의 삼국지 뒤집기] 유비도, 제갈량도 힘겨워한 장합을 대패시킨 장비.

작성자Red eye|작성시간19.04.18|조회수626 목록 댓글 6




장판파 전투의 진실

-조조는 참전하지 않았다.

-장비와 맞선 조조의 부대는 소규모 추격대였을 것이라 추측


장판파는 어떤곳?

호북성에 위치

명청대 여러 사람과 명사들이 방문하고 방문비석을 세우다.


엄안과 장비의 지략대결

진실 - 적은 병력을 보유했던 엄안. 장비가 단숨에 들이쳐 제압.


촉 점령의 1등공신 3인

-제갈량, 법정 그리고 장비

-각각 금 500근, 은1000근, 동전 5000만, 비단 1000필 상으로 내림


파서전투

-장합의 한중 공격후 점령, 촉내부로 진격

-그에 맞선 장비의 정예 1만병력이 우회하여 장합을 요격

-장합의 분산고립으로 추측. 

-장합은 10여명의 병사와 겨우 위나라로 탈출했다고 전해짐, 장비에 대패


장합이 누구인가?

-한중쟁탈전

유비, 하후연을 죽이지만 장합을 이기지 못함.

-가정전투

제갈량의 마속, 가정에서 장합에게 패배. 

결국 제갈량의 북벌실패로 이어져.


장비의 암살 사건

-범강, 장달에게 암살, 후에 오나라로 도주는 사실.

-이릉대전 전투준비 중 사망.

-촉나라 내부의 다양한 구성원이 촉군을 형성했고 내부갈등이 있었을 것으로 추측


진수의 평

-“장비는 군자는 아끼지만 소인은 보살피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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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julian mintz | 작성시간 19.04.19 장비가 장합을 잡았다면 역사가 어찌 되었을까요 ㅎㅎㅎ
    잘보고 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델카이저 | 작성시간 19.04.19 다른놈이 와서 마속을 털었겠죠.. 애초에 털린 이유가 산속에 진 쳤기 때문에;;;
  • 답댓글 작성자Red ey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9.04.19 음. 아마 장비는 장합을 잡아서 유비앞으로 데려가지 않았을까요? ㅎㅎ 부족한 촉의 인재는 어쩔수 없는 상수니까요.
  • 답댓글 작성자julian mintz | 작성시간 19.04.21 델카이저 아 마속!! ㅋㅋ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julian mintz | 작성시간 19.04.21 Red eye 과연! 그렇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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