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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hicpari 작성시간19.05.18 1. 게임시작이 반동탁 연합군때문에 동탁이 장안으로 천도한 뒤니 황건적 수령 장씨 3형제는 이미 죽었고 황건적은 잔당밖에 안남았고 보통 돈에이 삼국지 시나리오 190~191년 군웅할거때라 군웅들이 자기들끼리 세력 키우니 상관없을겁니다. 어차피 원소나 손견 원술등 인근 다른 태수나 주목 죽이거나 내쫓고 영지 꿀꺽했는데요. 보통 돈에이 삼국지에서는 이런땅 공백지로 나왔는데 토탈워는 게임에 공백지가 없으니 그냥 한나라 팩션으로 나온거 같은데 고증에는 문제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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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VOCALOID 時代 작성시간19.05.18 첫째는 아마 게임 시대상에 맞춰서 하다보니 그럴 겁니다.
삼토 시작 년도상 황건적이 기세가 꺾여 군소 지역에서 난리 피우는 수준이었고, 이때는 반동탁으로 모여서 동탁아래 끌려다니는 한나라를 적으로 삼아서 그런 거 같아요.
둘째 문제는 게임적인 밸런스 같고,
셋째는 제가 봐도 썩..차라리 워해머처럼 성벽에 도착하면 사다리가 똭 나타나는 게 낫다 보네요
넷째는 아마 첩자 시스템을 통해서 일정 부분은 괜찮을 겁니다.
다섯째는 그게 요즘 트렌드라...
여섯째는 DLC입니다.
일곱째는 승마 싸움 모션은 찍기 힘들어서 그래요. 모션 캡쳐를 쓰는 데 생동감 있는 모션을 찍으려면 걍 하마하고 싸운다는 컨셉으로 찍는게 나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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