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동맹으로 맺어진 원술은 의외로 계속 전쟁 따라줌.
잘만 하다가 유비 수도가 비어있고 주둔군 상해있길래, 괜히 통수 쳤다가 전선 무리하게 확대하게 됨
원술한테서 혼인주선으로 얻어온 조인 마누라는 야간전투(전광석화)당해서 지원군 못 받고 죽어버림
욕심 부리느라 정리 늦은 황건적 하의가 처들어와서 개노답이라 망함.
그 와중에 유비는 수도뺏기고 유비꺼 2군단도 죽일려던 전투 실패하고
회군했음에도 불구하고 화친 -2.5로 관대하게 받아줌. 누가 귀쟁이 믿지 말래?
못난 ㅈ조를 둔 귀 큰 놈에게 미안하다아아아~
결론 : ㅈ조로 유비한테 ㅈ조질 하지말고 얌전히 관우장비나 빼오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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