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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 콩가루 막장 군벌이었던 여포군에 대해 알아보자

작성자나아가는자| 작성시간18.08.06| 조회수1382|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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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hicpari 작성시간18.08.06 밑에 만화에서 처음에 저주하는 사람이 누군가요? 여포, 진궁, 고순 이렇게 죽었을텐데 여포는 아닌거 같고, 고순은 묵묵히 아무 말 않고 죽었다고 했으니 고순도 아닌거 같은데..
  • 답댓글 작성자 YunHan 작성시간18.08.07 '너희들 주군' 이라고 하는거 보니 여포 같은데요?
  • 답댓글 작성자 뮤엘러리 작성시간18.08.07 그냥 여포군 병사일거에요. 이 만화에서 고순은 여포 구하다 죽고 여포는 진궁 다음 순서로 처형당해요.
  • 작성자 PRODIGAL 작성시간18.08.07 ==a 근데 좀 진궁 과대평가 아닌가; 실제 정사에선 강동 장씨 브라더스처럼 특정 주군에 충성하기 보다는 지역과 개인 안위 위주로 운신하다가 막판에 만난 여포에게 휘말려 죽은 것처럼 나오는 것 같은데..
  • 답댓글 작성자 델카이저 작성시간18.08.08 서주 대학살 이후 떨어져 나왔으니 저런 부분이 없다고는 할 수 없겠죠.. 학맹 반란에 연루되어 있다고 합니다만 여포 본인이 당대 검증된 졸라 막장이기도 했고..-_-;; 사실 그냥 조조밑에 남아 있었으면 최선임 군사였을 거니 미축이나 간옹처럼 명예 고관대직 지내다가 편하게 갔겠죠..

    막판에 조조가 다시 영입하겠다고 제안하기도 했고..(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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