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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테스가 두려워했던 아스텍의 전설적인 영웅

작성자다곤크툴루| 작성시간16.05.28| 조회수188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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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무갑 작성시간16.05.28 후대의 마푸체인들이 떠오르는 전사였네요.

    본문에서 목화갑옷이라고 번역된게 원어로 어떤 것인지 모르겠으나, 목면갑이나 면갑으로 번역하는게 더 정확합니다.
    게다가 저 목면갑이란게 실제로는 저지역에서 나는 용설란의 일종인 사이잘의 섬유질로 만들어져 특히나 맞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현재 논문이나 보고서에 나오는 용어 중 재질과 상관없이 섬유를 누벼서 겹쳐만든 갑옷종류들을 폭넓게 지칭하는 누비갑옷(사이잘: 용설란섬유)으로 번역하는게 제일 적절하다고 봅니다.
    http://kyb0417.egloos.com/5173254
  • 답댓글 작성자 다곤크툴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5.28 좋은 답변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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