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이던 외부이던 둘다이던 빠른 선거패배 분석을 통한
지선대비를 해서 서울,경기,부산중에 최소 하나나 둘은 가져오지
못하면 총선때까지 마찰음 계속 날겁니다.
밑에 소개처럼 당선 안되자 마자 바로 고개드는 사람이 있는것처럼
지금 눈을 뜨고 분탕 기회만 보고 있겠죠
지금 좌절감때문에 흩어지는 상태인데
하나로 묶고 자신감을 찾아줄 구심점이 필요해요.
보궐선거도 대부분 졌고 대선도 져서 제일 취약한 지점이죠.
베스트는 서울시장 탈환인데 힘들거 같고 경기지사만이라도 가져와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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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늘 딸뿐이야 작성시간 22.03.10 반이상은 내주겠죠. 분위기가 안좋아서 어차피 내줄꺼였음. 대선은 이겼어야 했는데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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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G-VIRUS 작성시간 22.03.10 06지방선거 꼴 안나게 노력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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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롱기누스 작성시간 22.03.10 일단 2006년 꼴은 면해야합니다. 국힘당에서 100프로 내분 터진다고 보는 저지만 지선이 너무 코앞이라 걔들도 당장은 단합할거고... 경기지사 정도는 확보하고. 그렇게 숨 좀 돌려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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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곡이 작성시간 22.03.10 경인+호남+세종+제주 이렇게 가져올 수 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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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오늘도 전진 작성시간 22.03.10 첫째도 부동산. 둘째도 부동산. 셋째는 불타는 부동산을 외면한 머나먼 공정과 잠재적 투기수요를 실수요자 포장한 위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