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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은빛섬광(박민영팬) 작성시간22.03.29 왜냐면 장애인은 '경쟁에서 도태하고 패배한 종자' 이기 때문입니다. 선천적인 것 역시 어디까지나 '운적 요소의 경쟁'의 한 요소거든요. 장애인으로 태어난 것은 그 운적 요소에서의 본인의 패배이며, 그렇지 않은 사람은 '주사위게임에서 이긴'사람 이니까요. 공정한 경쟁이죠 장애인이냐 비장애인이냐 쟤네들 머리엔 50대 50 주사위 굴림이니까요. 뭐 후천적인 부분 역시 본인이 잘 했었어야 됐죠. 누가 다치랍니까? 그게 시대의 공정한 경쟁입니다. 쟤네들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경쟁에서의 승리를 원합니다. 마키아벨리는 데메디치 가문을 위해 글을 쓴게 아니라 저 펨베 새끼들을 위해 글을 썼나 싶을 정돕니다 ㅋㅋㅋ뭐.. 저딴 새끼들이 20대 인터넷 여론을 주도하고 있고 혐오를 싸지르고 있는 거죠.. 우생학의 시대가 도래하는 날도 멀지 않았습니다. 저딴 놈들이 보수?? ㅋㅋㅋ 나치의 사상이랑 다를 바 없는 놈들이 ㅋㅋㅋ 10년 전부터 저딴 새끼들 싹을 잘랐어야 됐는데 중국+일본의 공작부대 + MB의 지원 + '모든 20대가 다 그런 것은 아니다. 인터넷의 문화로 20대를 판단하지 마라'는 온건파들의 존재 때문에 여기까지 온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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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은빛섬광(박민영팬) 작성시간22.03.29 으흐흐 그게 문제죠 ㅋㅋㅋ 쟤네들의 능지는 본인들이 말한 무한 경쟁에서 '도태하고 패배한 집단'임을 자각하지 못 하는 것이 큰 문제입니다;; 그러니까 반페미를 외치면서 여가부를 해체하는 것을 원하는거죠... 그러면서 네이버 웹툰 참교육에서 가출 청소년을 다루는 주제에선 '나라가 잘 못 되었다'라면서 악어의 눈물을 흘립니다. 정작 그 가출 청소년의 지원을 끊고 더 최악으로 몰아가는 여가부폐지 행위를 하면서요.. 저 능지로는 아마 여성과의 대결이라고는 남녀공학에서 점심 종 치면 급식실 뛰어가는 경쟁 말고는 해본 적이 없는 놈들일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