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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13년 만에 해외 원전, "10기 수출" 내세웠지만 불투명한 미래

작성자오븐구이|작성시간22.08.26|조회수251 목록 댓글 6




https://v.daum.net/v/20220825201016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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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이종격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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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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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Dirus | 작성시간 22.08.26 222222
  • 작성자프리드리히대공 | 작성시간 22.08.26 잘못하면 적자공사할 판인데 수주가 능사가 아닌게 해외 프로젝트입니다
  • 작성자Red eye | 작성시간 22.08.26 더 큰 문제는 핵사고 후죠. 그 책임을 어떻게 나눌것인가?
  • 작성자우라 | 작성시간 22.08.26 본문도 그렇고 양이원영 의원님 지적처럼 이게 겨우 40조원대 공사의 3조원짜리 시공+주기기납품계약인거를 엄청 언플하는거도 빡치고요
  • 답댓글 작성자우라 | 작성시간 22.08.26 이거 최종우선협상자 선정은 1월에 됐습니다 사실상 그때수주한거죠 전정권때
    그리고 최종계약서 4월달에 도장찍기로 했는데 윤석열이 당선되니까 러시아가 차일피일 미루다가

    5월 29일 SBS단독보도 우크라이나에 포탄 2만발 우회지원 뉴스~

    나오고 하루만에 러시아측에서 딴지걸어서 나가리될뻔했던 그사업입니다

    https://naver.me/FRryGzC9

    https://naver.me/51Q2eUAp

    불길한건 지금와서 8월말에와서 도장 찍어준게 대체 이유가 뭘까요?
    한수원 두중 현건이 아주 저자세로 기어서?
    아니면 윤석열정부 자체가 저자세로 기어서?

    8월초에 펠로시의장 무시하고 지금 중국어로 트윗하면서 불길하게시리 친미 그만두고 친중으로 노선 틀고있는데

    그 대가로 잘했다 하면서 찍어준 도장 아닌가 싶은데 제 생각이 너무 많이 앞서나간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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