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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의 뚝심'…서울시 빚 1조2000억 줄였다

작성자주현| 작성시간12.07.29| 조회수588|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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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Royal Eyelander 작성시간12.07.29 그래도 1조원이나 줄였다니.. 역시 대단하네요
    근데 마곡지구 쭁난건 어쩔거임....
    거기 아주 늪이 되버렸는데
  • 답댓글 작성자 Royal Eyelander 작성시간12.07.29 뭐 그래도 이대병원 분원은 들어오기로 확정이 됬으니까 뭐;;;;
    산업단지도 들어온다고 하는데. 저 질퍽한 땅에다가 어떻게;;;
  • 답댓글 작성자 락생락사 작성시간12.07.29 부동산 경기침체로 빚 더늘어날거같은데 줄렷네요 근데 한계에 부딪칠듯
  • 답댓글 작성자 centurion 작성시간12.07.29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게 빚을 빨리 갚으려면 땅을 비싸게 팔아야되는데
    땅을 비싸게 팔려면 또 돈을 들여서 그럴듯한 개발계획을 세워서 땅을 더 값어치 있게 만들어 줘야 하는데 그럴려면 또 빚을 내서 사업을 추진해야되고
    뭐 그렇게라도해서 잘 팔리기만 하면 다행인데 안팔리면 망하는거라 질러버리기도 뭐하고 미치고 환장하는거죠.
  • 작성자 제대군인 작성시간12.07.29 새빛 둥둥섬에다가 서울시 신청사, 한강 르네상스 -_-.... 아주 푸짐하게 싸놨죠.
    아! 그래도 전 인천시장 안상수 보다야 더 적게 싸놨으니 감사해야 하나요 ㅋㅋㅋ
    안상수는 아주 스케일 크게 싸놓았던데...... 도저히 치울 수 없을 정도로 -_-
  • 답댓글 작성자 RichardDawkins 작성시간12.07.29 게다가 기본 재정도 인천이 더 열악한..
    그래놓고 무슨 낯으로 경선이니 뭐니에 나오는지 참..
    종종 어르신들이 안상수 재선이면 잘 수습했을거란 소리 하실 때마다
    되려 재선 되었으면 얼마나 더 망쳤을지 궁금해지긴 하더군요.
  • 답댓글 작성자 주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7.30 안상수가 싼 똥이 오세훈의 업적(약 8조)보다는 작습니다..라고 말하고 싶지만.. 좀 그런게 저번 지방선거 당시 4조정도로 알려진 인천시 부채가 송영길이 들어가자마자 파악하니 6조, 7조로 점차 늘더니, 요즘 국정감사에는 '10조'이야기가 나오더군요..
    (무슨 부채 양파인지 까면 깔수록 계속 나오니..)

    10조라고 해도 20조의 서울시 부채의 절반 밖에 않되지만, 천만인구의 서울시와 2백만의 인천시의 규모가 다르니 인천시의 상황이 더욱 심각하죠..
  • 답댓글 작성자 花美男 작성시간12.07.30 레알 '포퓰리즘'
  • 작성자 centurion 작성시간12.07.29 쓰기는 쉽지만 갚기는 어려운게 빚이라...
    지금 채무 줄인것도 대부분 산하 공기업의 자구 노력으로 자산매각에 나서서 가능한건데
    지금처럼 경기가 안좋은 상황에서 추가적인 자산매각이 얼마나 실효를 거둘런지 의문.
    치우는 사람은 죽을고생하는데 싸지른놈은 요새 뭐하고 사나 몰러.
  • 답댓글 작성자 드미트리대공 작성시간12.07.30 리베이트 마시쪙!!
  • 작성자 치매환자 작성시간12.07.30 으허허허허허허 인천시장들은 왜 벌이는 사업마다 다 이모냥인거야 ㅠㅠ
  • 작성자 코르 작성시간12.07.30 지금 인천 상황은 시 해체 시켜버리는게 낫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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