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정의연이 페미니즘가치에 안맞게 운동한다고 칼빵놓은 페미세력들
이 주장의 핵심: 가부장제 문제로 남녀간에 편을 갈라서 페미니즘 가치관에 맞게 연구를 해야하는데
정의연은 민족주의 문제를 강조하고 가부장제문제를 등한시하며 페미니즘가치에 맞지 않게 운동을 했다
(자세히 보면 박유하류들이 평상시에 떠들던 소리와 반일종족주의 레파토리에 찬동하는 얼치기 진보들 시선과 비슷합니다)
가부장제 비판론의 맹점: 일본본토에선 가부장이 딸을 유곽에 넘기고 딸이 가족생계에 보탬을 하는일이 빈번했고
정부및 사회에선 그걸 자발적 효행이라고 미화하는 현상이 있었는데 조선에선 없던 일임
그래서 저치들이 원하는 수준으로 가부장제 비판론이 나오기가 힘듭니다
2. 보수와 진보가 합작한 586 개새끼론및 민주당 내로남불론
3, 보수와 진보가 합작한 정의연 반일내셔널리즘론
이러한 현상들에 대해 평론한 이나영 교수의 논문
위안부문제를 젠더갈등을 위한 땔감으로 쓰기를 원한(박유하등이 가해자 자리에서 일본군을 지우고 그자리에 가부장제를 넣었는데 거기에 여성주의자나 진보가 상당히 많이 찬동하고 메갈워마드에서도 박유하식 논리에 넘어간거보면 매우 의심스럽습니다) 페미팔이
586, 운동권의 피해의식이 나라망친다는 보수와 얼치기 진보
정의연이 반일내셔널리즘에 기생하고 갈등조장한다던 얼치기 진보
이용수할머니와 윤미향의 불화하고
비리음모론은 아무 상관도 없었지만
지금와서보면 진보보수를 막론하고
자기들의 목적을 위해서 야합을 벌인 광기의 시간이었네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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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밸틴1 작성시간 23.02.12 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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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밸틴1 작성시간 23.02.12 정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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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Red eye 작성시간 23.02.12 민주주의 적은 인간사회의 일반적인 상식과 관습을 일방적으로 무시하고 상대방에 대한 존중이 없으며 입을 닫게 하고 언어의 다양한 사용을 제한하며 용어를 제시하고 개인적인 생각을 다른사람에게 강요하고 거기에 경제적 이득까지 취할 궁리를 하는 각종 기생 PC 극단주의 죠. 폐미니즘. 20세기 에 나온 이즘중에 하나일뿐 그 이상 이하도 아닙니다. 동의할 수도 있고 동의안할 수도 있는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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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구경하는사람24 작성시간 23.02.12 2찍이들 특 : 자신의 말에 책임지기 싫어하고, 불리한 기억은 머릿속에서 지우며, 사과는 먹을 줄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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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bamdori 작성시간 23.02.12 보수야 원래 ㄱㅅㄲ들이 많으니 그렇다 쳐도, 진보라는 종자들이 '진짜 진보'로 포장돼 같이 물어뜯던 꼬라지 보면 혐오스럽기 그지없었죠.